주한 미국 대사관저
미국대사 잭슨 토시아키 사토(이명 조선총독, 전 태평양 사령관)는 최근에 입양한 구더기 미도리에게 프니프니를 하고 있었다
미도리는 "주인님의 프니프니에게 기쁜 레후"라고 말했다
미도리는 보건소 실장석 입양 예정 실장일가였으나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저실장이었던 미도리만 입양하여 일가는 모두 처분되었다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미도리는 튼튼한 케이지에 담아서 함께 놀이공원도 가고
파티를 열어서 스테이크도 먹였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대학생들이 미국대사관에 집단으로 쳐들어갔다가 미국 특무실장들에게 체포당하고
남자는 전치2주 이상의 부상을 입히고 여자는 간음했던 사건이 발생했다
이 대학생들은 미국 대사관에 쳐들어가서 체포,처벌받은 경력을 훗날 선거출마에 경력으로 내세우기 위해서였다
다행히도 CIA 보안들은 모두 무사하여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방송에
저실장 미도리는 무사하다는 암호를 공개적으로 언론에 보냈다
이는 CIA 보안들이 모두 무사하다는 의미였다
미도리는 이 사건으로 자신이 주인님을 지키고자 각성하여 고치를 만들어 자실장이 되었지만
구더기만 애호하던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미도리를 한손에 주먹으로 쥐고 터뜨려서 죽였다
"주인님! 죽이지마 테챠아아아아아아!"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말했다
"나는 구더기만 애호한단다. 새로운 구더기를 입양해야지!"
미도리는 죽어갔다
한편 잭슨 토시아키 사토 대사는 본국인 미국으로 돌아가서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
자신을 조선총독이라고 불렀던 사람들을 전부 관타나모 수용소로 보냈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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