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철웅은 새로운 드라마를 만드느라 집에 늦게 들어온다
집에는 사육실장 미도리가 자고 있다
"데프프프프프"
미도리는 사육주 철웅이 준비했던 실장석용 동화를 보고 잠든 모양이다
철웅은 미도리를 위한 자동 급수기, 자동 급식 장치를 항상 준비한다.
JTBC 드라마 설강화 논란이 일어나자 다른 방송국들도 화제성을 위하여
운동권을 비판하고 공안기관을 미화(?)하는 드라마를 만들기 시작했다
"운동권을 왜 미화해야하는가? 그들은 왜 성역이 되어야하는가?
그들의 민주화 운동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떤 긍정적인 기여를 했는가?
민주주의를 할려면 경제발전이 우선이다."
이라는 메시지의 드라마들이 제작되기 시작했다
철웅 역시 운동권을 풍자하는 드라마, 혁명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도 된다를 제작하고 있다.
내용은 특무실장 Z가 전직 안기부 요원과 함께 운동권 출신 특수강도강간살인마 "민주화 오형제"들을 수사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자 좌익들은 철웅을 타켓으로 삼았다
왜냐하면 좌익들은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서 선동을 하고 권력을 잡으면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이유를 내세워서 탄압한다
좌익들에게는 좌익들이 정의롭고 반대세력은 사악해야한다는 망상이 있었다
미도리는 TV를 틀면 철웅이 만든 드라마를 보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며칠뒤
집에 돌아온 철웅은 충격을 받았다
사육실장 미도리가 끔살되어있던것이었다
철웅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조폭을 고용했지만 이건 뭔가 좀 이상했다고 한다
학대파의 소행이 아닌것이다
철웅 PD는 조폭,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수사 개시했지만 3명이 모인 날은 자동권총이 연속 발사되고
수류탄이 터져서 그들은 죽게되었다
일부 증거에서 발견된 일부 지문들이 보관되어서
훗날 범인들이 다른 죄로 잡히자 진범 역시 체포되어서 법의 심판을 받았다
사건의 진상은 이렇다
일부극렬좌익 세력들이 철웅 PD에게 경고하고자 철웅의 집에 잠입하여 미도리를 끔살하고
철웅이 계속 드라마를 제작하고 자신들을 수사하자, 철웅 일행이 모이는 날을 노려서
살해한것이다
범인들은 잡히게 된다면 계속 범행을 부인할것을 요구받거나 고문당해도 절대 말하지 않고
자살까지 강요받았다고 한다
이건 운동권들의 희생자 유발전략이라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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