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은 등산이 취미이다
그는 최근 토시아키 산에 갔다가 조난을 당했지만
야생 산실장을 부비트랩으로 잡아서 산채로 해부하여
어떤 걸 먹어야 살고 어떤 걸 먹으면 죽는지 깨달았다
정안기 박사의 저서 충성과 반역, 검은 역사의 살아있는 유령들, 이들이 한국전쟁의 진정한 영웅들이었다,
대한민국 창군,건군,호국의 주역 육군특별지원병에 의하면 유기화는 남방작전에서 야생타조를 해부하여 먹으면 살아남을수있는 열매를 알게되어서
살아남았다고 한다.
조선인 일본군 육군특별지원병들은 일본제국과 일본천황에 충성했기 때문에 새로운 조국인 대한민국에도 충성할수있었다고 한다.
일제가 키운 군사 엘리트가 대한민국을 지킨것이다
철웅은 그렇게 야생 나물을 먹으면서 남쪽으로 향하여 구조되었다
한편 철웅에게 피살된 야생 산실장들은 원수를 갚고자 남하하였으나 적발되어 모두 일망타진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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