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어느 무리들이 집에 총격을 가했다
철웅, 토시아키 박은 당황했다
사실 사육실장의 주인은 국가전복 계획을 세웠으나
국제정세 변화로 포기했으며 은폐를 위하여 사육실장을 죽이려했던것이다
사육실장은 국가전복계획의 계획을 상당부분 알고 있었으며
자신이 죽게되면 언론에 뿌릴 계획이었지만
사육주와 동료들은 어차피 사육실장을 죽이고 집을 불태운뒤에 해외로 도주할 계획이었다
철웅,토시아키 박은 사육실장과 함께 대피하여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이들을 일망타진하였다
사육실장은 반란 진압 적발에 공로를 세워서 자유인의 자격을 얻었지만
사건조사를 위하여 가혹한 심문과 고문을 받은 후유증으로 이미 사망했었다
물론 국가전복에 개입한 실장석에게서 정보를 뽑아내고 없앨 계획도 있긴했다
토시아키 박은 말년에 노후를 보장받고 일본산 태블릿, 프로그램을 사서 항일웹툰을 그렸고
철웅은 화랑을 운영하며 먹고 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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