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사장이 피살된채로 발견되었다
분식집 사장은 노숙자가 매일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해줬다
노숙자는 망상이 심한 사람으로 자기가 거액을 줬다니 망상을 이야기하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되었기 때문에 이번 용의자가 될수없었다
근처의 근근웹 반일 씹덕이 조사받았다
반일씹덕은 분식집 사장이 자신의 가족을 강간살해한다고 협박하자
가족을 지키기위하여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살하했다고 한다
하지만 분식집 사장이 몰래 녹음시켰던 파일에 의하면
반일씹덕은 돈쭐을 내기 위하여 분식집에 방문했지만
분식집에 우익 종편방송이 방영되고 있자
좌익 방송 라디오 방송을 틀자고 항의하자,
분식집 주인이 거부하자 살해한것이었다
이 사실이 밝혀지고 반일씹덕은 중형을 받았다
특무실장 z가 문제의 녹음기를 발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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