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실장은 보았다
쌍엽 공원
여성의 시체가 있다
그 주위는 남한 내무부 치안국 경찰들이 와서 수사를 하고 있다
"3번째 사건이다"
"범인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있다"
남한 내무부 치안국 수사관 특무실장 z는 연속 살해 사건의 조사에 참가하고 있다
z는 원래 남한 국가보안국 소속 특무실장이었으나 국가보안국의 국가전복 계획에 참가하여
큰 공로를 세워서 남한 내무부 치안국 수사관 특별 임용되어서 수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z는 피로를 풀기 위하여 산책을 했다
z는 사건 현장의 집 근처에 숨어들어가서 가사 실장과 이야기를 했다
k의 집
z는 말했다
"근처에서 누군가 여성을 죽인데스. 아는 데스우?"
가사 실장은 말했다
"너는 누구 데스우? 나는 모르는 데스"
z는 거짓말을 했다
"나는 너의 주인과 잘 아는 데스. 말하는 데스"
가사 실장
"그런데스. 그래도 나는 모르는 데스"
z는 가사실장을 붙잡아서 고문을 했다
"데샤아아악!"
"말하는 데스"
"모르는 데샤아악!"
"미국 관타나모 수용소에서도 고문 수사가 있다 데스. 너는 오늘 죽는데스"
"말하는 데샤아아악"
가사실장은 모든걸 말했다
근처에 사는 오타쿠의 남성이 수상하다고 말했다
"그래, 솔직히 말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는 데스"
"나는 어떻게 되는 데스우?"
"죽을것이다 데스"
특무실장의 소음권총이 가사실장을 정확히 헤드샷하여 사살했다
그때 문이 열렸다
"미도리"
미도리의 사육주 k가 소음 기관단총을 들고 있다
"총을 버려라! 이 방은 방음시설이 되어있어서 너 하나 죽여도 문제없다"
k가 총을 쏘자 z는 피해서 k를 쓰러뜨리고 간음했다
특무실장은 죽이고 다치게 해도 되는 살상특권, 신혼부부의 아다를 떼줄수있는 초야권이 있어서
강화간을 해도 된다.
k는 특무실장 z의 쾌락의 노예가 되었다
k는 z에게 근처 오타쿠의 집주소를 말해주고, z는 오타쿠의 집에 몰래 들어가서 유전자 정보를 몰래
가져와서 연구소에 보냈다
체포의 날
z는 긴장을 풀기 위하여 k와 하룻밤을 보내고 오타쿠의 집에 가기로 했다
k는 위험하다며 말리지만 z는 무장하여 향하기로 했다
오타쿠의 집
z는 오타쿠의 집을 찾아가서 면담을 했다
z : 너는 연속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하는 데스
오타쿠 : 증거 있는가?
z : 유전자 정보가 증거이다. 피해자의 몸속에서 발견되었지
오타쿠 : 그건 아니다
z : 그럼 왜 죽였던 데스?
오타쿠 : 그들의 눈의 안에 욱일기가 있었다
오타쿠는 중증 반일 씹덕으로 욱일기만 보면 환장하여 훼손하려는 증세가 있었다
그는 길가를 돌아다니다가 사람의 눈동자가 욱일 문양과 비슷하여 계획을 세워서 죽이는것이었다
z : 욱일기가 왜 데스우?
오타쿠 : 욱일기는 전쟁 범죄의 상징으로 나치독일 갈고리 십자가 하켄크로이츠와 흡사하다
z : 아닌 데스. 욱일기는 일본 해군의 상징이니 독일 육군의 상징 철십자와 흡사하고
나치 독일 갈고리 십자가 하켄크로이츠는 일본 대정익찬회의 상징과 같은 등급이지.
오타쿠 : 너는 일본이 한국에 뭘 했는지 아니?
z : 일본은 조선반도를 합병하여 생활수준을 일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인프라를 설치,정비하였고
조선전쟁에서는 일본은 한국을 후방지원해주고 후방기지를 제공해주었고
한일외교정상화 이후에 한국은 일본의 기술,차관을 도입하여 경제발전을 일으켰으며
한국은 일본의 이웃나라이기 때문에 혜택도 많이 입었으며,
세계적인 경제대국,기술강국 일본과 우호하면 한국에 이익데스
오타쿠 : 너는 너무 많은걸 알고 있다. 죽어라
오타쿠는 권총을 쐈지만 z는 피하여 총을 쏴서 오타쿠에게 중상을 입혔다
오타쿠는 총을 듣고 달려온 구급차와 z가 불러온 수사기관에 끌려가서
언론에서는 오타쿠의 방안을 사진촬영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람들의 반응은 "일본을 증오하면서 일본 오타쿠 문화를 즐긴다"와
오타쿠 굿즈를 보고 "으 씹덕 냄새"하고 혐오하는 반응이 더 많았다
k는 z의 남자 맛을 보고 자주 연락했으나 z는 k와 너무 많이 즐기고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즐겼으며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심심하면 즐겨봤기 때문에 흥미가 없었다
k는 z를 연락하여 몰래 불러낸뒤에 남자들을 조종하여 z를 사살하려고 했으나 반격으로 모두
중상을 입고 쓰러졌다
k는 남자들과 떡쳐서 유혹하거나 떡을 쳐줄것처럼 유혹하여 그들을 조종했으나
z의 적절한 반격으로 없던 것이 되었다
(끝)
가사실장 미도리
가사실장 미도리는 사건 현장의 목격자이며 특무실장 z에게 걸려든 이상 죽게되었다
미도리의 사육주 k
미도리의 사육주이며 특무실장z가 미도리를 고문하는 모습을 보자 소음기관단총을 준비하여
미도리가 죽자 쳐들어가서 z를 사살하려 했지만 오히려 반격당하여 강화간 당하고 쾌락의 노예가 되었으며
사건 해결후 z가 자신의 곁을 떠나려하자 죽이려 했지만 오히려 반격당하고 불구가 된다
오타쿠
반일씹덕으로 일본 문화 오타쿠 굿즈를 즐기면서 욱일 문양을 증오하여 사람의 눈동자를 욱일문양으로 착각하여
살해하고 다닌다
특무실장 z에게 체포당하여 무기징역을 받았으며 판사는 노답씹덕이라는 이유로 무기징역을 내렸는데
실제로는 욱일기라는 병신같은 이유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닌걸 위험하다고 생각하여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욱일기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역(?)이라서 대놓고 판결문에 말하지 못했다.
갈수록 정신병이 심해지네.. 저 오타쿠가 너 아니냐? 일본 만화에 집착하는..
원래는 반일오덕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번역을 쉽게 하기 위해서(실장석 보관고에 올린다) 오타쿠라고 쓴거임. 나는 일본 만화에 집착은 안하고 그냥 팬레터만 열심히 보내는거임
철웅이 스크속 등장인물들은 전부 철웅이의 자아가 반영됬다고보면됨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멍청하고 정신병걸린거같아 보이는것도 본인이 그러하기 때문임
근거는?
원래 문학이란건 작가의 사상이든 무의식이든 생활환경이든 영향을 안받을 수없는거고, 박상도 교수의 엔도 슈사쿠 문학과 무의식의 세계란논문에 보면 문학과 작가의 무의식과 연관이 있다고 했음, 님이 평소애 쓰는 스크도 그렇고, 님이 갤들에 쓰는 글들을 봐도 자의적인 해석과 비전문적, 과대망상적인 성향애 다분이 풍기는데 아니라고 보는게 더 억지아님?
ㄴㄴ 사회풍자임
"사상이나 감정등을 글로 표현한 예술행위"가 문학의 정의이니깐 사회풍자도 문학이지 근데 에로영화는 작품이지이만 떡치는 영상은 작품이 아니듯, 님이 쓴글도 욕구를 배설한것에 불과하기때문에 작품이라 부르긴 과분하다는게 문제이긴함
사회적문제를 반영했단다
그니깐 사회문제를 풍자했으니 감히 비평같은거 하지마라 이거네? 마치 페미들이나 PC충들이 캣맘들이 비평같은거 할라치면 어디 무식하고 사회적 기득귄자들이 약자를 괴롭힌다고 ㅈㄹ하는거 보는거같구만 성역화 내로남불은 여전하구만
똥철웅챠 노잼인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