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삐뽀
어느 병원에 환자가 급하게 왔다.
"환자는 어떻습니까? "
"본부에서 못 들었나요?"
"저는 못들었어요"
"이 환자는 다른 병원 간호사인데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길래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병원의 의사들은 대부분 학회에 갔기 때문에 수술을 할수없어서 이 병원으로 왔습니다. "
다른 의사가 환자를 살펴봤지만 가망이 없어보였다.
"가망이 없습니다!"
"수술을 해보겠습니다"
병원의 청소부가 말했다.
다른 의사가 말했다.
"자네, 미쳤나? 당신이 무슨 권리로 수술을 하는거야?"
"어차피 가망이 없다면 수술이라도 하고 보냅시다"
청소부는 수술복을 입고 수술을 했다.
"저 청소부는 왜 저런 무모한 일을 할까"
"제가 저 청소부의 이력을 봤는데 의료기기 회사의 영업사원인데 대리 수술을 몇번하여 처벌받고 저희 병원 청소부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기적을 믿어야죠"
수술실 밖에서 행정직원들이 이렇게 말했다.
수술실
다른 의사가 나와서 성공소식을 전했다.
간호사는 살아난것이다.
수도 서울
다다다다다다다
총소리가 여러번 났다.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사회 혼란을 위하여 총을 난사한것이다.
대테러부대가 출동하여 현장의 사람들을 체포하고 조사했다.
그 결과 알카에다 조직원이 체포되어서 심문을 받았다.
심문 내용을 토대로 특무실장 z가 잠입했다.
어느 산
알카에다 비밀기지
특무실장 z는 몰래 숨어들어서 실장석을 가공,배양하여 생화학 테러를 만드는 공장을 몰래 촬영했다.
"누구냣"
알카에다 경비원이 총을 들이대자 특무실장 z는 한 손을 턱에 대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아첨을 했다.
"데스웅"
알카에다 경비원을 총을 쐈고 특무실장 z는 총알을 피하고 경비원을 때려잡고 총격전이 벌어졌다.
특무실장 z는 살상만 하고 최대한 설비는 공격하지 않는 선에서 사태를 정리했다.
군경 대테러 생화학 부대가 출동하여 조직원들을 연행하고 기지를 경비했다
살아남은 알카에다 조직원들은 자신들은 누구도 생화학 테러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피해자가 살아남아서 증언했다
바로 간호사였다.
그녀는 병원에서 생화학 테러를 받고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청소부의 수술로 살아난 사람이었다.
(끝)
철웅이는 역시 풍자를 할능력이 없다 스크에 불빌요한것들을 담음으로써 오히려 요지를 희석하고 외곡해 풍자의 기능을 상실하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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