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특무실장 Z : 남한 내무부 치안국 수사관 겸 마이아사(每朝)신문 기자 겸 남한 국가보안국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
남한의 사회안녕을 위협하는 세력들을 전멸시켰으며 국가보안국의 전복계획에 가담했다.
A : 광주 5.18 시민군 출신의 국제 테러리스트. 재미로 사람을 죽인다
B : 전두환 시대에 운동권으로 활동했으며 프락치를 잡는답시고 민간인들을 고문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던 유시민도 본적이 있지만 그가 연루된 고문사건과는 무관하다
C : 보험회사원
D : 전략 예비군 총사령관
E : 달링 장군의 부관
F : 시민단체 간부. 허구한 날 부유층의 돈을 뜯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주자고 데모를 한다.
Z : 대홍관의 주인.
H, I, J, K : 대홍관의 집사
대홍관
이 건물은 얼마전에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대홍관 주인 Z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행사를 열었다
특무실장 Z : 아가씨 나오나요?
대홍관 주인 Z : 꺼져!
집사들이 주인을 말렸다
그러던 와중이었다
꺄아아아아아악!
시민단체 간부 F가 죽어있던 것이었다.
경찰들이 와서 수사를 했다
형사 : 이건 살인사건이 분명합니다.
C : 허구한 날, 부유층 돈을 뜯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줘야한다고 우기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군
전략예비군 총사령관 D : 혹시 A가 한게 아닐까? 국제 테러리스트라고 들었는데
특무실장 Z : 그는 내가 체포했던 데스
전략예비군 총사령관 D : 그럼 B가 아닐까?
B : 나는 무관합니다. 나는 혁명을 위하여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기 위하여 프락치를 잡으려고 고문을 했지만 살인은 안했소
(좌익들은 혁명을 위해서는 각종 흉악한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특무실장 Z : 그런데스! 치사했지만 살인은 안했지 데스
B : 이번과는 무관하오!
그날 밤
전략예비군 총사령관 D : 나는 봤다. 너가 왜 F를 죽였는지.
왜냐하면 F는 앞으로 너의 계획에 방해될수있기 때문
그 순간, 소음권총이 발사되어 D는 쓰러졌다.
누군가가 움직이는 소리가 났다. C였다
C : 나는... 아무것도 못봤소!
C 역시 소음권총을 맞고 쓰러졌다
그 사이 D는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피(血)로 대사령관이라는 글씨를 남겼다.
소음권총을 든 남자는 당황하여 그 자리를 떠났다
다음날 아침
으아아아악!
대홍관의 집사들이 시체를 발견했다.
특무실장 Z는 이 사실을 보고 생각했다.
달링 장군의 부관 E와 대홍관 주인 Z와 집사 H, I , J, K를 불렀다.
특무실장 Z : 이번 사건의 범인은 이 안에 있는 데스!
나는 범인을 알았던 데스!
바로 너 데스!
특무실장 Z는 달링 장군의 부관 E를 가리켰다
E : 내가 범인이라는 증거있어?
특무실장 Z : 그런데스! 혈서 대사령관을 줄이면 대령이 되는데 중국어로 달링이라고 발음할수있는 데스!
E : 내가 왜 죽이겠소?
특무실장 Z : 왜냐하면 C에게 살인현장을 들키고 C를 살해하는 동안 전략총사령관 D가 혈서를 썼던 데스
E : 그럼 F는 왜 죽였겠소?
특무실장 Z : 그건 모르는 데스! 하지만 C 살해, D 살해 혐의로 너를 감옥에 쳐넣는 데스
체포하라!
그 순간 경찰들이 쳐들어와서 특무실장 Z만 체포햇다.
특무실장 Z : 나를 왜 체포하는 데스우?
E : 이유를 말하지. 나는 왜 죽였냐하면 나의 지휘관 달링 장군은 반란을 일으켜서 수도 서울을 완전 점령했다.
이번 반란에 걸림돌이 되는 F, D를 죽였던 이유도 그렇다.
핫핫핫
그 사이 E는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사라졌다
특무실장 Z는 녹음기로 증거를 확보했고 경찰들을 쳐부수고 도주했다
Z는 무장한 군인들을 때려잡아서 기관총을 빼앗고 장갑차를 조종하여 수도 서울로 진격했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Z의 기관총 총격에 반란군들을 쓸려나갔다
Z는 달링 장군의 사령부를 공격하여 전멸하였다
E는 그걸 보고 경악하여 해외로 망명했고 반란은 진압되었다
대홍관 주인, 집사들도 E에게 매수된게 밝혀져서 감옥에 갔다
B는 아무짓도 안했지만 사상이 위험하다고 강제 노동수용소로 보냈다
(끝)
망가책만 봐서 그런가 그런식의 스크밖에 못쓰는 철웅씨.....
?
철웅씨 스크가 망가같이 깊이는없고 욕구만 늘어놓은 글뭉치라는겁니다
?
망가책이나 야동이 떡치기로 가기위한 과정만있을뿐 설정이나 등장인물은 병신같이 만들듯이 철웅씨의 스크도 특무실장이 아무튼 활약하기위한 과정만있을뿐 배경설정이나 등장인물들은 병신같이 만든다는 뜻입니다
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iddle_east&no=12093&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