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어느 지역에는  실장석의 동상이 있다. 어째서일까?


몇년전, 테러리스트들이 이 지역을 점령했던 적이 있었다.


테러집단들은 이 지역을 살인과 공포로 다스렸다.


어느 테러단원은 사육실장을 끌고와서 학대하다가 사육실장에게 못으로 찔리자 마구 때려죽였다고 한다.


잔혹하게 죽였다고 한다.


그리고 치료를 민간요법으로 상처를 치료했는데 그게 부작용이 일어나서 악화되어서 죽었다한다.


훗날 시체를 부검했던 의사는 그냥 민간요법을 안 썼으면 저절로 낫는 상처였다고 한다.


어찌되었든 테러리스트들이 점령된 지역이 탈환되자 그 사육실장을 기리고자 동상이 세워졌다고 한다.


p.s 탈레반이 아프간을 점령하던 시절, 탈레반 대원이 무장을 풀고 동물원의 사자와 만났다가 물려죽었으며


그 사자는 탈레반의 수류탄 공격으로 눈이 멀었으며 탈레반이 물러나자 사자의 동상이 세워졌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