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탕타앙
자동소총을 난사하는 청년이 총에 맞아죽는다
권총을 쏘는 사람은 젊은 여성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날 밤 청년은 전직 연인이던 젊은 여성의 집에 총을 가지고 침입하여
사육실장 미도리를 사육주였던 여성의 앞에서 총으로 마구 쏴서 잔혹하게 죽이고
젊은 여성마저도 죽이려했으나 총이 빗나간 상태에서 탄창을 갈다가 젊은 여성의 권총 반격으로 사살당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대규모로 시위를 벌였으며 참가자들은 여성이 많았고 사건의 주인공이었던 여성은 불기소로 석방되었다.
특무실장 z는 남한 내무부 치안국 수사관 이지만 동시에 마이아사 신문 남한지국의 사회부 특별기자이기도 했다.
z는 젊은 여성이 총맞아죽은 청년에게서 경제적 지원을 몰래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다음 기회에)
https://campaign.do/zz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