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는 이 사실을 언론에 알리지만 편집장이 쌩까고
z의 집에 여성들이 찾아온다.
여성들은 z에게 젊은 여성이 청년의 경제적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도하지말아달라고 한다.
z가 거절하자, 여성들은 총을 난사하였다.
z는 점프하여 날아드는 총알을 피하고 여성들의 총을 뺏어서 난사하여 반격사살하였다
z는 여성들의 신분증과 총기 번호를 꺼내서 번호,주소들을 수첩에 열심히 적었다.
그녀들의 시계를 보니 시계는 오후 10시 30분에 멈춰있었다
경찰들이 z의 집에 찾아오자 z는 자신의 신분인 특무실장을 밝혔다
z는 경찰들의 조사결과를 직접 보고서를 훍어보고
직접 여성들의 집에 숨어들어가서 수첩에서 주소와 기관단총 몇자루, 탄창을 챙겨나왔다
z는 여성들이 정기적으로 만나던 폐가로 가서 젊은 여성이 와서 기다리는걸 알았다
z "너가 이번 살인사건들(?)의 배후였구나?"
젊은 여성 " 그렇다, 나에게 불리한 사실이 돌아다니면 매우 불리하기 때문에 은폐하려고 했지"
z " 어차피 결과는 너에게 유리할텐데?"
젊은 여성" 그래도 귀찮잖니"
젊은 여성은 권총을 꺼내쐈지만 특무실장의 척추 사격을 맞고 반신불수 장애인이 되었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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