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K 아이돌 아키가 피살된 사건을 알아보자


그녀는 한국의 학교에서 다니면서 한국 TV, 일본 TV 출연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왜 피살된걸까? 


그 사실은 몇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의 청년 K는 실종된 뒤에 시체로 발견된다.


K의 시체는 누구도 정체를 알수없었지만 시체 내부에서 발견된 문서로 정체가 밝혀졌다.


처음에 K의 시체는 건설현장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 시체는 거의 부패가 진행중이었으며 부검결과, 사인은 군용대검으로 끔살되었는데


생전에 K는 자신이 납치,피살되는걸 짐작하고 있었으며 몸안에 자신의 신상정보를 담은 소형 캡슐을 몸통에 이식수술했다.


즉시 수사본부는 이 캡슐을 근거로 K의 정체를 알아내고 수사했다.


수사관 겸 신문기자인 특무실장 Z는 K의 집을 몰래 수색했다.


특무실장 Z는 K의 가족에게 수면제를 몰래 먹이고, 잠든 사이에 K의 방을 수색했다.


이 방에서 나온 증거, 단서들을 알아보자


1. K의 수첩에는 각종 단체의 주소들,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SNS 주소와 K의 비밀 어카운트 비밀번호가 있었다


2. K가 주고 받은 연하장에는 각종 주소들이 있었다


3. K가 보던 서적들이 있었다


4. K의 영수증에는 K가 생전 이용했던 시설들의 주소, 결제 기록들이 남아있었다


특무실장 Z는 수첩을 근거로 일본의 시민단체 한일평화우호회를 수색하기로 했다.


이 단체는 일본의 좌익 단체이며 한국의 반일을 선동하여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악화하고 일본의 우파정부를 무력화하기 위하여 선동,공격을 하고 있었다.


특무실장 Z는 보고하자, 국가보안국에서 회의가 열렸다


"한국의 반일 선동에는 일본 좌익이 있다"


"한일평화우호회의 간부의 딸 아키는 한국,일본을 오가는 아이돌로 한국의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한일평화우호회는 아키를 통하여

영향력을 강화하고 정치 선동을 계획중이다"


"특무실장 Z를 아키가 다니는 학교에 파견하라"


특무실장 Z는 회의결과 한국 아이돌 전문 학교에 선생으로 파견했다


한국 아이돌 전문 학교


오늘은 새로오신 선생이 있어요. 잘 부탁해요


특무실장 Z는 선생 직함을 보여주며 말했다


나는 특무실장 Z 데스. 나를 얕보면 잔혹하고 고통하게 죽을것이오 나를 섬기면 편하게 죽을수있다


학생들은 쌩까기로 했다


특무실장 Z는 이를 명분으로 아키에게 수업끝나고 교무실로 오라고 했지만 


수업끝나고 아키의 변호사가 찾아와서 특무실장 Z 선생에게 경고를 했다


결국 특무실장 Z는 밤에 아키의 숙소에 잠입하여 수사를 개시했다


아키의 수첩에는 아키의 부모가 간부로 있는 한일평화우회의 비밀회의 기록이 간단하게 요약되어있고

유사시 폭동을 일으킬 명분, 무기 공급, 자금 출처등이 있었다


그날 아키가 들어오자, 특무실장 Z는 그녀를 덮치고 성고문을 했다


특무실장에게는 실장삼권이 있는데


1. 살상 특권(고위직에게는 하면 안됨)

2. 신혼부부의 아다를 떼주는 초야권(강간특권)

3. ???

이 있다. 특무실장Z는 아키를 강화간했으며(특무실장 Z는 화간으로 주장) 쾌락에 굴복한 아키는

특무실장Z의 쾌락의 노예가 되어서 충실한 협조자가 되어서 잠입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이었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시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