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z는 아키에게 자신을 한일평화우호회의 한국 지부 비밀기지에 들여보내달라고 요구했다.
물론 준비시간에는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3일후에 가능했다.
특무실장 z는 산책을 하기로 했다.
"꺄악!"
불량배 여러명이 여성 1명을 집단 강간하려는 장면이었다.
특무실장 z는 매우 흥분한 상태로 구경하기로 했다.
"데프프프프"
그 순간 청년 1명이 나타나서 불량배들을 마구 때려눕혔다.
"안돼 데스야아아아아!"
특무실장 z는 비상용 권총을 난사하여 청년은 물론 불량배들을 쏴죽였다.
"실수 데스!"
특무실장 z는 권총을 들고 불량배 시체에 다가가서 군용대검을 꺼냈다.
여성은 말했다.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무실장 z는 군용대검을 여성의 목에 던지면서 말했다.
"응 데스"
시체가 된 여성의 손에 비상용 권총을 쥐어주었다.
한일평화우호회 한국 지부 비밀 기지.
특무실장 z는 고급 간부의 딸인 아키의 화물가방에 실려서 잠입했다.
아키의 부모는 고급 간부라서 검문받지 않고 통과했다,.
아키는 화물가방을 특별 격리실에 가져다놨다.
특무실장 z가 화물가방에서 나오자, 한일평화우호회의 특급 전투원들이 총을 겨누고 심문했다.
"무장해제하라!"
"총은 어디있지?"
아키는 쾌락의 노예가 되었어도 그걸 역이용하여 특무실장 z를 끌고온것이었다.
특무실장 z는 높이 뛰어 올라서 특급 전투원들을 제압하고 아키역시 때려서 기절시키고 특별 격리실을 빠져나와서
중요한 기록이 있는 방을 찾아다녔다.
중요한 기록이 있는 중앙통제실을 찾아내서 각종 중요한 기록들을 특수카메라로 촬영하여 본부로 전송하는 과정에서
전파가 역탐지되었다.
전투원들이 몰려오자, 특무실장 z는 그들을 전멸시키고 본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통신장치로 전화를 하고 암호를 말한것이었다.
수사기관들이 대량의 전투병력을 끌고와서 한일평화우호회의 한국지부를 점령했다.
"이제는 일본에 가는 데스"
특무실장 z는 일본에 가려했으나, 한일평화우호회의 각종 전략, 정보, 전술 기록이 일본에 이미 전송되어서
일본은 자위대 치안 출동을 선포, 자위대,경찰 합동 수사 병력이 한일평화우회의 본부, 각 지역 지부들을 점령하고
조직원들을 보안사령부로 압송한다고 한다.
그 사이, 아키는 기절에서 깨어나서 잠적했다고 한다.
그녀는 비상금을 꺼내서 도주했기 때문에 추적이 어렵다고 한다.
몇달뒤
특무실장 z는 자택에 돌아왔으나 권총 격발 장치의 소리를 듣고 군용대검을 던져서 살해했다.
피살된 사람은 아키였다.
그녀는 위장신분으로 특무실장 z의 거처를 찾다가 권총을 준비하여 숨어들었다가 결국 살해되었다.
아키는 어떻게 알아냈는가?
특무실장 z가 중간에 불량배와 남녀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
피살된 여성의 가족은 경찰이었고, 피살된 청년의 가족은 정보기관 소속이었다.
그들은 사건의 전말을 알아채리고 (목격자를 심문했다) 아키를 몰래 숨겨주고 권총과 특무실장 z의 자택주소를 알려준것이었다.
z는 아키의 시체를 몰래 숨기고 갔다.
피살된 여성의 유족인 경찰과 피살된 청년의 유족 정보기관원을 납치하여
권총으로 사살한뒤에 아키의 시신에 권총 사격을 하고 권총을 시신에 쥐어주었다.
그뒤, 수사기관에서는 아키가 사실은 군용대검을 맞고 숨진게 아니라 살아있었으며
무력화되었기 때문에 경찰,정보기관원들을 쏴죽일 기력이 없었으며 총에 맞아서야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아키는 피살되었으며 살인사건수사로 전환, 범인을 찾는다고 선언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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