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여행
변호사 철웅은 일본에 여행을 가기 위하여 사육실장 미도리를 실장임시거처에 맡기기로 했다
변호사 철웅 : 미도리, 나는 지금부터 일본에 여행간다
사육실장 미도리 : 잘갔다오는 데스~
철웅은 보복여행을 떠나기 위하여 비행기에 탔다.
보복여행이란 무엇인가?
한국에서는 2019년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한국인들은 일본여행을 갈수없었으며
"내년에 가지"
내년인 2020년까지 기다려야했으나 코로나 19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각국의 국경이 봉쇄되고 항공,선박 입국이 막혔다.
그래서 2년간 일본여행을 가지못했던 한국인들은 2022년 입국금지가 해제되자 일본여행을 떠나는데
2년간 참았던 일본여행 욕구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보복여행이라고 한다.
실장임시거처는 자원봉사 시설이었다.
시설장은 사육실장 미도리를 환영했다
"미도리, 와서 반갑다"
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으므로 상냥했지만 밤이 되자 깨달았다
"데샤아아아아아"
실장임시거처는 대놓고 학대는 안해도 너무 열악했다
며칠뒤 일본 여행에서 돌아온 변호사 철웅은 법적조치를 취해서 실장임시거처를 찾아가
탈탈털고 다시 미도리와 함께 돌아왔다.
"미도리 내가 원수를 갚아줬다"
"고마운 주인님 데스~"
실장임시거처는 탈탈털었어도 망하게 하지 않았다.
미도리가 타락하고 분충화가 진행다면 다시 보내야하기 때문이다.
"미도리, 앞으로 일본 여행을 가게된다면 너는 우수한 데 맡겨주마"
"주인님, 앞으로 일본 여행을 가지않는 데스"
"나는 여행은 일본만 간단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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