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산실장씨 복원사업
세상에나~! 시체다~!
어느 공사현장, 시체가 발견되었다.
시체의 정체는 얼마전에 실종된 신문기자 철웅이었다.
특무실장 Z가 수사에 착수했다.
신문기자 철웅의 집에 괴한이 침입하여 방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놨던것이었다.
특무실장 Z는 철웅의 동료 기자들을 도청하기로 했다.
"이번에 죽은 철웅 기자는 안되었다. 그는 평소에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을 추적하고 있었지."
"저런"
특무실장 Z는 설마 괴한의 정체를 파악하고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소에 잠입했다.
그는 간부들의 계좌 내역을 조사하고 거액의 돈이 송금된 사실을 찾아냈다.
아마도 철웅 기자를 살해한 킬러였을것이다.
그는 킬러의 집에 잠입하다가 총격을 당하였다.
타다다다다다
하지만 Z는 총알을 피하고 킬러들을 생포하여 감금했다.
한편 야생산실장씨 복원사업소에서는 시체를 어디론가 싣고 소각장으로 향했다.
특무실장 Z는 사람시체를 소각하러온 직원들을 공격하여 생포하였고 심문했다.
며칠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소 본부
특무실장 Z는 심문 기록과 가지고 찾아갔다.
그러자 사업소장의 손짓에 숨어있던 부하들이 나와서 총을 겨눴다.
사업소장은 권총을 겨누고 특무실장 Z를 협박했다.
"잘 알았구나. 철웅기자는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을 추적하고 있었기 때문에 죽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토는 좁아서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을 하면 안된다나?
대민피해가 발생하기는 했지만 시체는 은밀히 소각하고 만일을 대비하여 신분증을 손에 넣어서
유족들에게 역정보를 뿌려서 추적을 방해했지."
사업소장의 부하들이 와서 권총을 겨눴다.
"안타깝지만 야생산실장씨 복원 사업은 하나의 이권이 되었고 생계가 걸려있는 사람들도 많아.
앞으로 계속 될거고 너는 사라져줘야겠어"
"너가 한말을 녹음했던 데스"
"여기는 전파 방해 장치가 있고 너는 그 녹음 파일을 어떻게 보낼거지?"
특무실장 Z의 반격에 사업소장과 부하들은 총을 쐈어도 모두 쓰러졌다.
특무실장 Z는 특수 송신 코드를 보내서 위치와 좌표를 입력하였으며 군경이 출동하여
저항을 물리치고 체포했다.
"야생 산실장씨 복원 사업은 왜 한거죠?"
"한국의 반일역사관에 의하면 한일 합병 이후 구 조선총독부가 유해조수구제사업으로 야생산실장씨를 토벌했는데,
해방 이후 한국인들은 일본 제국이 야생산실장씨를 토벌하여 한국의 민족정기를 훼손했으니 야생산실장씨를 복원하면 한국의 민족정기가 되살아난다고 생각하여그랬지"
"무슨 근거로"
"일제가 하면 나쁜 짓"이라는 한국의 반일 사관에서 나온거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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