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학대파의 애호파,사육실장 살해사건
학대파가 애호파의 집에 침입하여 사육주와 사육실장을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살해당한 사육주는 모 주간지의 기자였다고 한다.
학대파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애호파 사육주와 사육실장을 용서할수없어서 그들을
살해하고 집을 불태웠다고 한다.
특무실장 Z는 이게 매우 이상했다.
집을 왜 불태웠는가?
대단히 불리한 기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했다.
특무실장 Z는 피살당한 애호파의 동료 기자들을 찾아가서 물었다.
동료기자들은 말했다.
죽은 고인은 시민단체 대표를 찾아가서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시민단체는 한국 해군 전함이 일본 해상자위대 기지에 가서 국제 해상 안보 회의에 참가한다고 한다.
한국 해군이 일본에 가서 일본 해상자위대 욱일기에게 경례하는건
민족정기를 훼손하는것이고 매국이고 해군장병들을 모욕하는 것이고
세계 평화를 해치는 것이라는 주장에 죽은 애호파 기자가 왜?라고 질문했다고 한다.
특무실장 Z는 사실확인에 착수했다.
1. 애호파 기자가 시민단체 대표를 만난건 사실이다
2. 그럼 시민단체는 어떻게 학대파를 조종한걸까?
그래서 도청장치를 몰래 설치해서 알아냈다.
시민단체는 학대파를 찾아가서 애호파 기자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랑을 한것이다.
그러면서 열등감, 살의를 자극한 것이었다.
특무실장 Z는 시민단체의 목적은 한국의 반일 감정을 자극하여
한국,일본,미국,대만의 국제 군사 협력을 하는건 방해하는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북한 김일성의 갓끈전술에 의하면 한국에게는 일본,미국이 갓끈이라서
이들이 없으면 바람만 불어도 갓이 날아간다고 한다.
그래서 반일 감정으로 한일관계를 악화시키는것이다.
한편 시민단체도 특무실장 Z의 죽은 애호파의 동료 기자 면담을 알고
행동을 개시했다.
그들은 공개 시위로 지지자들을 모으기로 했다.
특무실장 Z는 동료 특무실장들에게 진압을 명령한뒤에 방송을 크게 때렸다.
"일본 AV 여배우가 한국 서울에 왔다"
그러자 시민단체와 지지자들은 이탈하여 서울로 향하여 일본 AV 여배우를 만나서 악수하고
싸인들 받았다.
그 사이에 특무실장들은 시민단체들을 진압하고 서울로 향하여 일본 AV 여배우를 만났던 사람들도
수배했다고 한다.
(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iddle_east&no=1209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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