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쌍엽공원에는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다
들실장 일가족이 식인을 했다는 사실을!
죽은 아기의 이름은 철이.
쌍둥이 철이,웅이는 속도위반 임신으로 태어나서 가정의 붕괴로 미혼모 어머니는 공원에 그들을 내려놓고 가버렸다
웅이는 살아남았지만 철이는 결국 굶어죽어서 들실장 일가의 먹이가 된것이다.
즉시 조치되었다
웅이는 임시 아기 보호소에 갔고
들실장 일가족은 조사받고 있었다
들실장 어미 : 억울한 데스! 인간 아기는 이미 죽어있었고 나는 아이들을 먹여살려야하는 데스!
들실장 장녀 : 억울한 테치! 인간 아기는 이미 죽어있었고 엄마는 나와 자매들을 먹여살려야하는 테치!
들실장 차녀 : 이하동문 테치
들실장 삼녀 : 당장 프니프니하는 레후!
이 사건은 논란이 되었다
변호사 k는 방송에 나와서 말했다
"이번 사건은 사회 안전망이 붕괴되어서 그런거지 철이,웅이 어머니와 들실장 일가족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사회 책임이고 국민을 지키는 의무는 국가에게 있습니다! 국가 지도자가 하야해야합니다"
즉시 정권 퇴진 운동이 일어났다
전국에는 "살려내라! 살인정권타도"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시위가 벌어졌다
경찰은 시위를 통제못하여 시위대들은 상점가를 약탈하고 불태웠다
시위대들의 협박에 국가기관들은 들실장 일가를 내줘야했다
한편 시위 주동자들은 매년 실장석에게 잡아먹히는 사람들의 명단을 멋대로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았고
정부에서는 즉시 미국에 협력요청하여 인공지능 미사일을 작동시켰다
미국에서 날려보냈 미사일이 들실장 일가를 포격하자
시위대들은 멘붕했고 진압부대가 즉시 진압했다.
한편 살아남은 웅이는 전직 대통령 부부에게 입양되었는데 대통령 부부는 양육비를 매월 290만원씩 국가에 청구했다가
거부 당하자 웅이를 즉시 파양시켰다
(끝)
철웅씨는 중국의 소요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국의 보고서같은 기밀문서를 파악해야지 언론보도만으로 판단할수없다
물론 정보력이 뛰어난 일본 기업, 미국 정보기관 문서도 봐야하다
그렇다면 철웅씨도 중국이 코로나를 막겠다는건 표면적인 이유일뿐 속내가 따로 있을거란 말씀이시군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