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사육실장은 보았다, 적록관 살인사건



요약

정치낭인 A는 정치인 B의 지령을 받고 정치인 C의 집에 가서 

공작을 하려다가 발각되어서 권총을 쏘려다가 정치인 C가 밀쳐서 사망한다

정치인 C는 부하들과 함께 시체유기를 한다.

그러던 와중에 자신이 실종되었을때 대비하여 사제시한폭발물이 설치된뒤에

주인이 A가 사라지자 폭발한다.

경찰들은 수색하다가 A의 시체를 발견한다


사육실장 미도리를 심문하다가 미도리는 참모창장 D가 대통령에게 권총 겨눠서 정권인수를 받는다는 계획을 세웠다는 말을 듣고

시간만 허비하다가 C와 부하들의 대화를 숨어서 엿듣게 되고 녹음하여 경찰을 불러서 체포한다.

그리고 따로 가는데 C는 각종 인맥으로 풀려나있었으며 부하들을 이끌어모아서

특무실장 Z를 포위하고 공격한다

특무실장 Z는 그들을 모두 쓰러뜨리고 C와 부하들을 체포하여 압송한다.

그리고 업무상과실치사,시체유기죄를 적용하여 감옥에 보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