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사육실장은 보았다, 비서 실종사건


시민단체 대표 A는 정치세력들의 막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실력자이다.

어느날 자신의 비서 B가 횡령 사실을 폭로한다고 협박하며 권총을 겨누자

손으로 권총을 쳐서 권총이 발사되자(소음권총이었다) 총알이 그만 비서B에게 맞아서

비서B는 사망하고 시체를 유기된다.


자택의 잡역부들은 총성이 울리자 도박을 하던중이어서 당장 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다음날 돈을 많이 잃은 잡역부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총소리가 울려퍼졌으며 도박죄도 함께이다


특무실장 Z는 사육실장 미도리를 심문했으나,

시민단체 대표A가 대통령에게 정권을 넘겨주지 않으면 전국봉기를 일으키겠다고 협박했으며

비서 B는 보안사에서 잠입시킨 스파이이고 가족의 병원비를 위하여 시민단체 A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횡령사실을 폭로하겠다고 권총을 겨누자 손으로 권총을 탁 쳐서 권총이 발사되어 총알이 튕겨나가져

비서 B가 사망하고 시체를 유기했다고 말하자

특무실장 Z는 미도리를 감금하여 고문했었다


가택수색으로 비서 B의 시신이 발견되고 가장 가까이 있었던 A를 심문하게 된다

정황은 그럴듯하지만 물증인 권총이 없었다.

특무실장 Z는 화약냄새를 맡아서 마침 병풍뒤에서 권총을 찾아내고 A는 감시하에 압송된다

A는 사실 비장의 카드가 있었다.

자기가 잡혀가게되면 전국봉기를 일으키도록 부하들에게 지시한것이다

A의 부하들은 지방으로 내려가서 전국봉기를 호소하여 시민들은 일제호응하여 A를 구출하기 위하여 봉기를 일으켰으며

폭도들은 기갑부대 기지를 습격하여 A를 구출했다

기갑부대의 연속포격에도 마약을 먹어가며 달려가서 그렇다

A는 직접 폭도들을 지휘하여 정부 청사를 공격,점령했으며 각국대사들을 회유했으나

특무실장Z의 출동으로 일망타진되고 감옥에 간다

한편 미도리의 말이 진실로 밝혀지자 특무실장 Z는 미도리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고급요리로 만들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