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대통령의 사육실장, 녹즙실장
대통령은 휴가를 즐기러 시골별장에 갔으나 무장군인들이 튀어나와서 별장을 포위했습니다.
그들은 경호원들을 무장해제하여 정권 인수를 강요했습니다.
수도 서울은 무장군인들이 출동하여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자신들에게 정권인수하겠다고 우겼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사육실장 미도리에게 봉기를 호소하도록 하여 드론으로 날려보냈습니다.
특수부대들은 미도리를 잡아죽이기 위하여 출동했으나 너무 일찍 출동하여 못잡았습니다.
미도리는 방송국 해킹장치를 이용하여 대통령의 봉기호소를 알렸습니다.
그러자 시민들이 일제 호응하여 반란군에 맞섰습니다.
결국 반란은 망했습니다.
대통령은 봉기를 일으켜 반란에 맞선 시민들의 대표를 공개 칭찬했으며
시민들의 간부를 섬에다 보내버렸습니다.
그뒤 미도리는 자신의 공적을 믿고 깝쳐대기 시작했습니다.
미도리는 대통령의 측근들,경호원,장관들을 자신이 인사권을 발휘하여
미도리가 지정하는 사람들을 박아넣었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군장성들은 최전방 지휘관으로 보냈습니다.
대통령은 고립되어갔으며 언론에는 대통령 대신 대통령 사육실장 미도리를 대신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은 이 상황에서 녹즙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미도리 역시 대통령을 따라해서 녹즙을 마시지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말렸지만 그래도 말렸습니다.
미도리의 위석은 부담을 가졌으며 미도리의 콩팥은 망가지며 위석이 재생시키느라 위석이 붕괴되어 결국 죽었습니다.
대통령은 녹즙을 계속 마셔서 결국 신장투석기에 의존하며 말년을 비참하게 보냈습니다.
교훈 : 녹즙은 마시면 콩팥에 해롭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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