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공원

사육실장 미도리는 자실장 그린을 실장유모차에 태우고 공원 들실장 구역에 들어왔다

실장유모차는 훈련이 필요한 실장용품이다.


들실장들은 사육실장 미도리 어미, 새끼를 노리고 있다.

들실장들은 미도리 일가를 잡아서 모두 빼앗고 인질로 삼아서 인간들의 양보를 받아낼 생각이었다

들실장들이 미도리 일가를 포위하자 미도리는 실장유모차에서 코로리 탄을 일제사격을 발사하여 절반을 치명상입히고

손잡이를 연결하여 칼날을 꺼내서 들실장들을 베었다

거기에 들실장 보스가 나타났다

들실장 보스는 애호파 인간이 달아준 개조 코로리 의수 총을 발사하였고 미도리는 저격용 로켓을 발사하여 서로에게 중상을 입혔다

미도리는 결국 죽었고 그린은 몰래 숨겨둔 코로리 총으로 보스를 죽였다

남은 들실장들이 기회를 보고 덤벼들자 자폭하여 죽었고 실장 유모차는 넘어갔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로젠사 간부들은 실장 유모차의 우수성을 칭찬하면서 그걸 응용하여 다른 실장용품 개발에 전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