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오륜대회 국가대표 선수 철웅의 과거 경력이 폭로되었다
철웅은 수리검 던지기 대회의 국가 대표였는데 학창시절 동기들과 함께 후배들을 집단구타하였던 사실이 폭로되었다
철웅은 후배들을 협박과 회유하여 신문사에 공개 용서장을 돌리도록 했다
광고란에 후배들의 용서장이 올라오자 신문기자 겸 수사관이었던 특무실장 z는 이 사실을 탐지하여
후배들을 협박과 회유했던 사실을 밝혀낸다
한편 철웅은 여론의 용서를 받아서 세계오륜대회에 참전하여 금메달을 따고 와서
자신의 협박과 회유를 밝혀낸 특무실장 z 살해계획을 세운다
그는 수리검 던지기 선배 K를 설득하고 자신의 선후배 동기들을 설득하여 둔기로 중무장하여 특무실장 Z 습격계획을 세운다
선배 K는 어떤 인물인가?
그는 철웅보다 뛰어난 수리검 던지기 실력을 지녔으며 예전에 알카에다 테러리스트가 실장석들을 훈련시켜서
대통령 방문을 노려서 대통령을 인질로 삼은 적이 있다
테러리스트는 대통령의 목에 TNT 폭파 장치를 감고 기폭장치 버튼을 자신의 손에 쥐었으며
뒤에는 기름통을 배치하여 총격이 날아오는 순간 기름통이 터지고
아무튼 터지게 만들었다
테러리스트는 알카에다 간부 석방을 요구하였으나 테러리스트 사살 임무를 받은 K가 멀리서 수리검을 던져서
테러리스트의 엄지 손가락이 날아가면서 수리검이 테러리스트의 뇌에 박혀서 아무튼 테러리스트는 무력화되었다고 한다
별개로 마비침을 날려서 훈련받은 들실장들에게 날려서 아무튼 대통령을 구출하게 만들었다
결전의 날
철웅의 선후배 동기들은 특무실장 Z를 포위하여 다굴쳤으나 특무실장 Z의 활약으로 오히려 전멸하고
철웅은 수리검이 아니라 기관단총을 쐈으나 특무실장 Z의 수리검에 맞아죽었다
선배 K가 나타났다
선배 K는 철웅에게 특무실장 Z가 지치는 순간을 기다려야한다고 말했다
선배 K와 특무실장 Z는 서로를 파악하고 동시에 수리검을 던졌으나 Z는 피하고 K는 맞았다
K는 과거를 털어놓았다
자신은 특수요원이었으니 어느날 요인경호를 하던중 알카에다의 요원들이 습격하자 경호대열을 이탈하여 알카에다 요원들을 해치웠으나
경호대열 이탈 죄를 물어서 요인 경호가 아니라 건물 경호로 좌천되었다고
특무실장 Z도 자신도 그 상황에서 그랬을거라고 하자 만족해하며 자신을 카이샤쿠해달라고 한다
K는 그렇게 죽게 되었다
특무실장 Z는 말했다.
청소년 시절에 범죄를 저질렀다면 항상 경계하고 의심해야하고 쓸데없이 자극하면 안되고 ㅍ
누구나 한번쯤은 할수있는 실수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
그러자 청소년 시절에 경력이 깨끗했던 사람은 믿어도 되냐고 묻자
그 역시 항상 경계하고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해야하고 쓸데없이 자극하면 안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언제나 위험한 존재고 항상 경계하고 의심해야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해야하고
편견대로 다른 사람을 편견으로 봐야한다고 말한다.
특무실장 Z는 이번 사태를 엘리트 체육의 폐해라고 보고하며 생활체육으로 바꿔야한다고 말한다
냉전시대 엘리트 체육은 대한민국 단결에 도움이 되었어도 이제는 필요없다고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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