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공원에서 데모가 벌어지고 있다
지나가던 들실장 어미와 친자가 말한다
어미 : 인간들이 데모를 하는 데스
새끼 : 왜 테츄?
어미 : 일제시대 일본의 조선인 고용 미지급 보상금을 달라는 데스
새끼 : 걍 주는 테치
어미 : 아닌 데스. 1965년 한국정부가 한일 외교정상화를 조건으로 일본 정부로부터 대신 배상받았으니
한국정부, 기업에게 달라고 하는게 옳은 데스
새끼 : 한국정부가 일제시대 피고용 조선인 노동자들 대신 왜 받는 테츄?
어미 : 당시 피고용 조선인 노동자들이 보상금을 받았으면 그냥 소비되었지만 한국정부는 그 돈으로 공장도 돌리고 농업 비료도 사고
국가 경제발전하여 박정희, 노무현 시대에 일제시대 피고용 노동자들은 보상을 받았던 데스
데모를 하다가 쉬던 시위자가 실장 친자들에게 실장 츄르를 줬다
실장 친자는 실장츄르를 맛있게 먹고 다른 들실장들도 실장 츄르를 요구하여 시위자는 다음날 준다고 해서
다음날 들실장들은 실장 츄르만 기다리다가 굶어죽었다
시위자는 왜 다음날 오지 않았을까?
그는 남한의 반일 시위를 선동조종하여 한미일 관계를 이간질하다가 국가보안국에게 역탐지당하여 체포되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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