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이세계에 가다
특무실장 Z는 임무 수행중 갑자기 이세계로 가게 되었다
이세계의 왕궁
왕은 소환마법사에게 말했다
"이세계 용자는 왔는가"
"그렇습니다"
특무실장 Z는 주위 환경을 보고 당황했는데
이세계 왕궁 마법사는 Z에게 설명을 하고 그를 데려가서 심문했다
심문실
특무실장 Z는 자신이 이세계에 소환되었던 이유를 들었고 자신이 살던 대한민국에 대해 설명했다
"대한민국은 일본에 병합되어서 서구문명화되어서 발전했으며 일제가 키워낸 엘리트는 훗날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훗날 일본제국에 부역했다고 비난을 받았던데스"
"그랬었군"
"대한민국은 독립하여 북한과 전쟁을 했던데스. UN연합군의 참전과 일본의 후방지원이 대한민국을 살렸던데스.
그뒤 남한은 북한과 대치했으며 한국은 박정희 시대에 일본과 한일외교정상화로 일본의 돈과 기술로 발전했던 데스.
박정희는 암살당하고 그 뒤를 최규하가 이었는데 광주 5.18이 일어났던 데스.
북한과 대치중인 대한민국에 위기를 몰고 올뻔했지만 진압된 데스"
"그뒤는 어떻게 되었지?"
"전두환 정권은 말기시절에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일어났는데 반정부 세력은 이 기회를 이용하여 직선제 개헌 요구를 하였지만 결국 노태우가 되었던데스"
특무실장 Z는 자신이 알던 정보를 모두 불고 이세계에서 요인암살훈련,적성국가전복훈련을 받은걸 경력인정하여
군사고문을 맡게 되었다.
마법장군 A, B는 특무실장 Z가 자신들의 권좌를 위협한다고 생각하여 최전방으로 보냈다.
최전방
이 곳은 게릴라가 우글거리는 곳이다.
"이 곳은 게릴라가 마구 나오니 신중하게 토벌해야합니다"
"그런데스. 과테말라의 리오스 몬트는 토벌에 협조하는 주민들은 포상하고 게릴라에게 협조하는 마을은 불태우고 사살하여 과테말라를 평정했던 데스"
"뭐라고요?"
"내가 있던 이세계에서는 과거 정복 사업이 성공했는데스. 왜냐하면 적대적인 토호세력들을 말살했던 데스"
"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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