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PD의 황당한 최후.TXT


요약


PD 최씨가 행방불명 되었다


왜 그런가?


PD최씨는 일제시대를 탐문하기 위해서 마을을 찾아갔다


김노인은 일제시대를 회상하면서 일제는 태평양전쟁 이후 재산을 공출하거나

징병하거나 했어도 그 이전에는 근대화, 문맹퇴치를 한건 조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일본은 서양 지식, 기술, 사상을 동양에 맞게 가공하여 한국에 들여왔으며

1965년 한일외교정상화 이후 한국과 일본은 산업적, 안보적, 경제적 협력관계였으며

일본의 차관, 기술이 한국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반일종족주의에 의하면 조선시대에는 독도를 인지하지못했다고 말한자

PD최씨는 일본이 한국에 한건 모두 부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김노인을 살해하고 암매장하여 그 증거를 가지고 

알고지내던 남박사의 집에 몰래 찾아와서 자신을 숨겨달라고 호소한다.


남박사는 자신의 앞날에 방해될까봐 PD최씨를 살해하고 역시 암매장한다

특무실장 Z는 PD최씨의 통신기록을 근거로 남박사의 집에 찾아와서 몰래 수사를 한다

며칠뒤

남박사와 특무실장 Z는 같이 TV를 보는데

남박사는 고위층의 성추행의 비판하는데,

특무실장 Z는 남박사의 PC에는 일본 AV 무수정이 많은데 무슨 말을 하냐고 묻자

남박사는 어떻게 알았냐고 말하자

특무실장 Z는 경악한다

남박사는 누가 자신의 PC를 몰래 알아냈다는 사실을 알기 위하여 떠본것이었다

남박사는 근처에 숨겨뒀던 부하들을 불러서 특무실장 Z를 없애려하지만 오히려 

반격으로 중상을 입는다.

특무실장 Z는 남박사의 인도를 받아서 PD최씨의 시신이 암매장 된 곳을 파헤치지만

그곳에는 만일을 대비하여 TNT가 묻혀있어서 특무실장 Z는 중상을 입고

남박사는 어차피 들킨거 평소에 만일을 대비하여 세워둔 봉기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남박사는 극좌 반일 세력들을 지령하여 반란을 일으켜서 수도 서울로 진격하고 

수도 서울 내부의 세력들은 정부 청사를 공격 점령하게 하고

전국각지의 세력들은 각 정부 청사를 공격 점령하게 하였다


여기에는 한국인들이 무비판적으로 발작하는 마법의 단어 일본을 수시로 꺼내서 

욕하도록 방송을 SNS에 올렸다


그러자 남박사의 봉기를 저지하기 위하여 결성된 군경합동진압사령부는

TV 기자 앞에서 남박사의 반란군을 향하여 삼군참모총장 육해경찰총장들이 충성맹세하는 장면을

생중계한다


하지만 특무실장 Z의 위석은 특무실장들의 위석만 모은 특수용액안에 있었기에 금방 부활회복하여

근처 반란군의 장갑차에서 기관총을 탈취하여 수도로 진격한다


마침 반란군들의 주력 세력들은 본부를 지키고 있었기에 치열한 총격전 끝에 주력부대들을 순식간에 전멸하고

당황한 사령부를 공격점령하고 살아남은 지도부에 항복투항을 알리고 군대에는 원대복귀, 진압개시를 하자


반란군들은 저항중사살, 자살, 항복, 해외 망명을 하게 되었다

특무실장 Z는 PD최씨의 시체를 찾아내고 살해당한 김노인의 시신도 찾아냈다

물론 남박사는 강제노동수용소에 끌려갔으며

삼군참모총장들은 이등병으로 강등되었고 울릉도 예비군 동대로 끌려갔고

 육해경찰총장들은 청원경찰로 강등되어서

울릉도 동사무소에 끌려갔으며 끝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