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후쿠시마
요약
논평가 빅철웅이 정치인들과 함께 후쿠시마 농산물의 방사능 유해성을 규탄하며
일본 후쿠시마 현에 방문한다.
특무실장 z는 후쿠시마는 이미 방사능이 정화되어서 가도 된다고 하지만
빅철웅은 비웃는다.
그래서 특무실장 z도 일본 후쿠시마 현에 갔으나 배에는 광주5.18 유공자 출신의 북한군 장성 김똘똘, 조총련 킬러 김제트가
이끄는 조총련의 자객 3천명이 포위하고 있었다.
그들은 배를 일본 영해로 돌린뒤에 특무실장 z를 없애려고 하지만 특무실장 z는 오히려 피하고
배는 파괴되고 모두들 탈출한다.
특무실장 z가 남한 육지에 상륙하자, 이미 군부가 반란을 일으켜서 과도정부를 만들었다.
특무실장 z가 자객들에게 포위되어 배에 탄 동영상이 sns에 퍼지자 특무실장 z가 패배한줄 알고
군부가 반란을 일으킨것이다.
특무실장 z는 근처 예비군 무기고에서 기관총을 뺏어서 수도 서울로 진격하면서 수많은 반란군들을 끔살하고
기지방어가 철저한 곳을 우선적으로 털어서 사령부로 간다.
지상군 참모총장 가이아는 이걸 기다리고 있었다.
"오테가(해양군 참모총장), 말수(항공군 참모총장), 특무실장 z에게 제트 스트림 참모총장 어택을 한다"
"생각보다 빠르니 잘하라 이기다"
"넵"
제트 스트림 참모총장 어택은 제1열에 가이아 지상군 참모총장이 군용대검을 들고 달려들고,
그뒤에 해양군 참모총장 오테가가 기관총을 사격하고, 항공군 참모총장 말수가 대전차포를 발사하는 것이었다.
특무실장 z는 뛰어올라서 가이아 참모총장을 발판으로 삼고 기관총과 대전차포를 피한후 그들을 패배시켰다
(끝)
등장인물 소개
김똘똘
광주5.18유공자, 문민정부 시절에 북한에 월북하여 북한군 장성이 되었다
김제트
조총련 킬러. 특무실장 z를 없애기 위하여 자객 3천명을 동원했으나
패배당했다
가이아 지상군 참모총장
특무실장 z가 조총련의 자객들에게 끌려가서 배에 탄 걸 sns 영상으로 보고
특무실장 z가 패배했다고 생각하여 반란을 일으켰지만 돌아온 특무실장 z에게
진압당하고 다른 참모 총장과 함께 필살기 제트 스트림 참모총장 어택을
썼지만 패배한다.
최말수 항공군 참모총장
오태가 해양군 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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