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인방충
인터넷 방송 BJ 아키코(본명 박명자)는 인기 BJ였다.
그녀는 평범하게 인방충 호구들로부터 돈을 받으며 살고 있었으나
인방충 김철웅이 그녀와 만나고 싶다고 하자 거절했다
김철웅은 아키코에게 쏟아부은 돈이 많아서 매몰비용의 함정에 빠져서 그녀를 포기할수없었던것이었다
아키코는 거절했다
그녀는 자신의 안전과 김철웅을 만나는 기회비용을 포기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그렇다
김철웅은 법률세무지식을 총동원하여 아키코를 탈세혐의로 고발하였고
아키코는 세무서의 수사관들이 자신을 급습하려는걸 며칠전에 깨닫고 급하게 봉기를 일으키기기로 했다.
아키코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을 위하여 봉기를 일으키는걸 시청자들에게 호소하였고
시청자들중에는 시민단체회원, 군장성도 있었고 합참의장도 그녀의 방송을 시청했기 때문에
합참의장은 아키코에게 충성과 지지를 공개적으로 SNS 방송으로 생중계하였고
장병들도 일제히 호응하였으며(일부는 합참의장에게 별풍선도 보냈다)
순식간에 반란이 일어나서 시민단체, 군경합동으로 무장하여 정부기관을 점령하기 시작하였다
국가보안국은 진압사령부가 결성되기전에 군경합류를 보고 경악했으며 특무실장 Z를 파견하였다
일단 특무실장 Z는 인터넷 방송을 끊기전에 잠입하여 아키코의 얼굴을 보정하는 동영상 장치를 몰래 껐으며
아키코의 본모습이 드러나자 지지자들의 88%가 떨어져나갔으며
나머지들은 아키코에게 돈을 퍼부은 매몰비용에 빠진 호구들과
반란이 실패하면 큰일나는 군경세력,시민단체들이었다.
그들은 특무실장 Z의 기관총 공격에 전멸하였고 아키코는 잡혔다.
"억울하다! 수요가 공급을 낳는거다. 인방충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것"
특무실장 Z는 반박을 생각하려다가 아키코가 권총을 꺼내려하자 즉각 기관총으로
중상을 입히고 아키코는 중환자실에 실려가고 SNS으로 생중계되자 반란세력들은 사기를 잃고
와해되었다.
특무실장Z는 이제는 불구가 된 아키코에게 병문안을 공개적으로 갔다.
"수요는 공급을 낳지만 다른 일은 수요가 없는 데스? 멀쩡하게 살으렴 데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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