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가사실장 미도리는 보았다
으아아악
어느 저택
가사실장 미도리는 무엇을 보았는가
사건 전말은 이랬다
반일학자 빅철웅의 집에 기자가 찾아왔다
박철웅은 말했다
"여러분,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면 안됩니다.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면 세계평화를 위험하는것이고 인류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기자는 대답했다
"미국 공군사관학교의 사관후보생들도 일본 야스쿠니 참배하는걸요"
빅철웅은 경악했다
"뭐라고?"
기자는 사진을 보여줬다.
빅철웅은 경악했다.
왜냐하면 빅철웅도 미국 사관생도, 생도, 사관학교 학생으로 사진을 찾았지만 그걸 찾지 못했었다
빅철웅은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진을 보여줬는가"
기자는 대답했다
"아니요"
빅철웅은 군용대검으로 기자를 살해했다
으아아아아악
가사실장 미도리는 그걸 보았었다
기자는 시체유기당하고 주변인들은 기자를 찾기 시작했다
반일학자 빅철웅의 집에는 특무실장 z가 잠입했다
그는 가사실장 미도리를 심문했지만 미도리는 침묵했다
특무실장 z는 냄새를 맡아서 기자의 시체를 찾아냈다
그 시각, 반일학자 빅철웅은 미도리의 증언을 듣고 저택을 지키던 청년들을 지령하여
특무실장 z를 포위하였으나 전멸당하였다
특무실장 z는 기자의 옷에서 찾아낸 녹음기로 반일학자 빅철웅을 감옥에 보내고
가사실장 미도리는 증언을 했으며 그 대가로 보호받으며 호의호식했지만
자신의 공로에 행복회로가 맛이 가서 은근슬쩍 거만해져갔으며
그와 별개로 가사실장 미도리는 특무실장 z에게 납치당하여 미끼로 이용당하다 죽었다
(끝)
미국 공군사관학교 사관후보생들이 야스쿠니 참배했던 사진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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