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z가 근무하는 치안국 수사부서에 전직 아이돌 K가 왔다
그녀는 20대 여성으로 치안국 간부를 몸으로 회유하여 아이돌 경력 특채로 수사관으로 들어왔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사관 k입니다~"
치안국 수사부서에서는 남성들이 k에게 보빨할려고 갖은 폼을 쟀다
특무실장 z는 냉정했다.
왜냐하면 특무실장에게는 3대 특권이 있는데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해도 되는 살상특권
신혼부부의 아다를 떼줄수있는 초야권(강간특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z는 k를 강화간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z는 k의 침실에 들어서자 k에게 회유당한 수사관들이 대특무실장용 특수탄을 장비한 총으로 사격을 하자
피하여 제압하여 k를 강화간했다
이 방은 소음실이라고 한다
k에 의하면 자신은 치안국에 잠입하여 수사관들을 교란시키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이용하여 반란을 일으켜서
정부 전복을 하려는 것이었다
이제 z는 k의 추종자들을 치러가게 되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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