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이전 제목 특무실장 z 신해철법




요약


응급실에 어린이 환자가 어머니와 함께 왔다


다른 환자들을 우선으로 의사들이 돌보니 어머니는 군용대검으로 다른 환자를 인질로 잡자


그 자리에 있던 특무실장 z가 손전등으로 얼굴을 비추자 어머니는 자신의 눈을 가리고


그자리에 있던 응급실 경비원이 권총으로 어머니를 사살,


어린이 환자는 어머니가 사살당하자 격분하여 TNT로 자폭하려다가 의사철웅은 권총으로 어린이 환자를 사살한다.


특무실장 Z : 의사가 어떻게 권총으로 어린이 환자를 마구 쏴죽일수있는 데스?


의사철웅 : 나는 군의관 출신이오



응급환자를 병원에서 쌩까는 일이 발생하자 조사를 하니


신해철법으로 병원에서 죽거나 불구가 되면 형사 처벌을 받는다하니 


국가에서 법을 바꾸기로 했다


1. 신해철법 폐지


2. 의료과실은 형사처벌이 아니라 민사배상


3. 영리병원 설립 허가


4. 의료 수가를 올린다


5. 의료과실 민사 배상을 위하여 병원에 보험을 들고 제도를 정비한다




여기서 일부 의사들의 반발이 생겼다. 병원에 보험을 들다니!


그럼 의료과실이 많이 생긴게 보험 조사기록에 누적되면 귀찮아진다.


의사들은 의료과실로 죽거나 불구가 되면 의사들은 신이 아니에요~라면서


나몰라라하면서 빠져나가길 원하는 것이었다




의사 철웅은 의료총파업을 일으키기로 하고 특무실장z가 자신들을 잡으러오면


군대가 출동하여 구출하기로 했다.


철웅은 군의관 복무시절 알게된 군부 인사들을 통하여 군장성들에게


자신들이 위험에 처하면 출동하여 진압 구출하고 동시에 정부기관들을 점령하려고 했다


일부 군의관들은 의료과실 발생시 군의관들은 민형사 책임을 면제하고


민간병원에 안보내도 된다는 운동을 위하여 동의했다




파업이 시작되었다.


특무실장 z가 파업주동자들을 잡으러가자 군대가 출동하여 총격전끝에 전멸하고


도망치던 철웅 일당을 체포하게 되어 압송하는데, 


탈옥에 성공하였다.


특무실장 z가 오히려 기습을 당하게 된다




"소리가 들리지 않아"


"그럼 이 소리는 들리는 데스!"


연발사격으로 철웅,군장성,저격수들은 쓰러지고(중상을 입음)




의료과실 민사 배상을 위하여 병원에 보험을 드는 제도가 설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