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동 특수강도강간살인사건!


제트철웅이 지인 A,B,C와 함께 나들이가는 일가족을 급습하여


특수강도강간살인을 한 사건이다.


제트철웅은 일가족이 자신의 여동생을 특수강도강간살인을 하려하기에 반격해서 죽였다고 한다.


제트철웅의 주장을 보자


제트철웅 : 일제에 탄압받은 민족정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일본 제국에 부역했던 조선인들을 부관참시해야한다.


피살자 1 : 뭐야? 부관참시 하기전에 너의 여동생을 특수강도강간살인해주겠다


제트철웅 : 제가 바텀알바를 뛸테니 하지마라


피살자 1 : 싫다


....라고 제트철웅은 주장했지만 피살자의 집에서 녹음장치가 나오기 시작하자 반전되었다


제트철웅이 일행을 이끌고 특수강도강간살인을 일으킨 이유도 이 기록을 찾기 위해서였다


제트철웅 : 일본 해상자위대가 한국에 욱일기를 달고 입항하다니 이건 인류평화에 대한 위협입니다.


피살자 1 : 아닐세. 일본 욱일기가 한국에서 문제된 이유는 2012년 세계대회에서 한국 축구선수가 영토문제를 공개적 시위하여

문제가 되자 한국에서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하여 일본측 선수의 유니폼의 욱일기를 전범기라고 존재하지 않는 단어로 선동하기 시작하면서 그런거였네


제트철웅  : 한국인들을 이미 욱일기를 전범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피살자 1 : 노무현시대에도 일본 해상자위대가 한국에 입항했다


제트철웅은 일단 납득하면서 피살자 1을 살해하여 반일에 불리한 정보를 덮기로 했다


이렇게 일어나자 제트철웅의 지인이였던 독립유공자 K는 제트철웅 구명운동을 했다


제터철웅의조상이었던 제트강간열사는 일제시대에 독립군자금을 위하여 특수강도강간살인을 했었다한다


이에 국가보훈처에서도 판결문을 근거로 독립유공자로 지정해주었다


국가보훈처 직원 1 : 일제시대 독립군자금 특수강도강간살인이 조선의 독립,조선인들의 삶의 질에 어떤 기여를 했죠?

국가보훈처 직원 2: 그럼 다른 독립유공자들은 조선의 독립, 조선인들의 삶의 질에 어떤 기여를 했는가?


특무실장 Z는 제트철웅의 구명운동을 하는 단체를 찾아가서 인터뷰를 했다


특무실장 Z : 제트철웅을 왜 구명하는 데스?

시민단체 : 제트철웅은 독립유공자잖니

특무실장 Z : 제트철웅은 특수강도강간살인으로 일가족을 몰살했던 데스

시민단체 : 너는 조선이 어떻게 일제에서 독립했는지 알고 있니?

특무실장 Z : (스마트폰을 보며)연합국의 일본제국 분할계획으로 독립했던 데스

시민단체 : 너는 한국인들이 어떻게 한글을 유지보급했는지 알고 있니?

특무실장 Z : (스마트폰을 보며)조선총독부에서 한글의 보급, 정리를 했던 데스

시민단체 : 너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자유를 누린지 아니?

특무실장 Z : (스마트폰을 보며)일본이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후방지원을 했던 데스

시민단체 : 너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번영을 누린지 아니?

특무실장 Z : (스마트폰을 보며)한국이 일본과 1965년 외교정상화로 일본측의 기술,차관, 자금, 혜택으로 번영했던데스

시민단체 : 그랬구나


시민단체는 특무실장 Z가 소속되어있는 마이아사(每朝)신문사 한국지국에 연락하여 항의했지만 

특무실장 Z는 특별기자로 남한 국가보안국 출신의 치안국 수사관이라는 직함이 있어서 안되었고

대규모 시위를 벌였지만 특무실장 Z의 기관총 진압으로 전멸하였고 구명운동은 실패,

제트철웅은 병보석으로 탈옥하여 특무실장 Z의 집을 폭파하려다가 실패하고 특무실장 Z의 차량에 

TNT를 설치하려다가 차량을 문을 여는 순간 TNT가 작동하여 불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