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기지살인사건
병사 K가 죽었다
왜?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넘어져서 죽었다
장교 L은 당황했다.
하지만 그는 언젠가 군무부 장관이 되어서 군대를 개혁하려는 꿈이 있었다
그래서 은폐했다
장군 P도 이걸 알게되었다
하지만 역시 은폐에 가담했다
L의 꿈을 존중했기 때문이다
병사 K의 유족들이 찾아오자 장군 P는 어느 군사 기지에 유인하여
급소를 쳐서 유족을 몰살하여 파묻었다
장군 P는 뛰어난 군인이라서 유족을 30명을 무기 안쓰고 30초만에
급소치기로 죽인것이다.
그들의 계획은 성공한것 같지만 병사K의 유족과 도박을 즐기며 빚을 진
C에게 걸렸다.
C는 심각한 도박중독자라서 그들에게 돈을 뜯으려했지만 장군 P의 음모로
살해당했다
하지만 C는 자신이 살해당하는걸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살해당할때를 대비하여 언론사에 예약발송으로 자신이 알게된 범위의 사건의 진상을
E메일로 보낼려고 하고 있었다. 자신이 살아돌아올때마다 예약발송을 취소했었다
이게 특무실장 Z 마이아사 신문사 한국지부 특별기자에게 도착하자,Z는 수사를 개시했다
그는 장군 P와 장교 L에게 면담을 신청했고 C의 행방과 K의 유족 행방을 물었다
이게 결국 장군 P로 하여금 반란을 일으키게 마음을 먹였다
P는 인망이 있어서 반란을 일으키자 전국의 군대가 각지의 관공서를 점령하여
수도 주위의 군대들은 일제히 서울로 쳐들어와서 관공서를 점령개시하였다
국가보안국만큼은 역전의 용사 특무실장들이 지키고 있었지만 장군 P의 사령부는
특무실장Z가 쳐들어갔다.
특무실장 Z이 장군 P의 사령부에 쳐들어가는건 정보가 누출되어서 주력부대가 지키고 있었으나
이미 전멸당하여 장군 P는 생포하여 인질이 되었다.
전국의 방송을 이용하여 장군 P가 인질로 잡힌 모습이 방송되자 전국의 반란군들은 일제히 투항했다
장군 P와 장교 L은 살인,시체유기, 반란혐의로 사형판결을 받고 감방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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