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외전


사나이는 일본 동북부에 건너가서 조난을 당했다

그가 일어나보니 실장석 자치구역이었다

이 구역은 몇달뒤 일본 자위대의 실장석 토벌 무기의 시험장이 될 예정이었다

사나이는 일본 자위대를 설득하여 연기를 시켰다

후쿠시마 방사능처리수를 적절히 희석하여 식수도 만들었다.

사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처리수는 한국 좌익들이 반일선동을 해서 그렇지

국제원자력기구에서 안전을 보장하고 있었다.

들실장들은 사나이를 왕으로 잠시 떠받을었으나 얼마후 이 사나이를 없애기로 했다

사실 이 사나이의 정체는 남한에서 반란을 일으켰다가 (정확히는 간부 직급)

주력부대가 특무실장 Z에게 전멸당하여 나머지 반란부대들은 저항의지를 잃고

투항,전멸,도주했으며 사나이 역시 도주해왔기 때문이다.

그가 계속 남아있으면 결국 수배,추적당하여 실장적 거주구역도 즉시 토벌당할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그걸 눈치채고 있었지만 도주하지 못했다

그는 실장석 거주구역이 아니면 살아갈수없었다.

그 순간 일본 자위대는 실장석 거주구역은 일제포격을 받고 전멸했다.

그후 일본 자위대원은 겨우 생존한 남자를 데려와서 한국으로 송환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