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한국 캣맘의 대모 김여사의 장례식이 있었다
그녀는 생전에 걸어가다가 초딩이 옥상에서 던진 물건에 맞고 안타깝게 숨졌다
장례식이 모여있던 동료 캣맘들은 여기에 위기감을 느끼고 봉기를 일으켜서
남한 사회를 전복하고 정치는 민간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채
원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녀들은 비밀군사훈련을 하고 봉기 자금은 남편 통장에서 몰래 빼쓰거나 길고양이 분양사기로 벌어들이기로 했다
남한 내무부 치안국에서는 캣맘들의 악성민원들이 줄어든걸 이상하게 생각하여 비밀리에 조사했더니
캣맘들은 비밀군사훈련을 했으며
봉기를 일으키기기 위하여 길고양이 분양사기,
자신들을 진압할 군경지휘관들을 매수한다는 정보를 알아냈다
수사망이 좁혀오자 캣맘들은 일제히 권총으로 가볍게 무장하여 봉기를 일으켰다
군경진압사령부가 창설되어서 진압을 할려던 차에 캣맘들에게 매수되었던 군경지휘관들이 일제히 반대를 했다
캣맘들의 봉기는 여기서 성공하는가?
아니었다
남한 고양이 연구소는 평소에 길고양이들의 머리에 심어두었던 추적장치에
일제히 신호를 보내서 자폭하게 했고
길고양이들의 머리가 터져죽은걸 본 캣맘들은 멘붕해서 어쩔줄 모르자
특무실장 z는 군용대검을 들고 가서 캣맘들을 진압했다
특무실장이 빠르고 정확하게 자른 덕분에 캣맘들의 봉합수술은 성공리에 끝났고
봉기를 일으킨 캣맘들은 죄의 경중에 따라서 처벌받았다
내란음모죄
내란부화수행죄
길고양이분양사기죄
남편통장에서 몰래 돈 빼쓴 죄등등
민형사 행정재판을 받게 되었다
물론 사건의 원인인 초딩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으나 특무실장 z가
유족의 민사 소송을 도와줘서 가정은 풍비박살났다
(끝)
특무실장=털바퀴
특무실장은 반란을 진압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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