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철웅이법

철웅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교통사고로 죽자 국가애도기간선포

관공서 분향소 설치 광장 추모시설 설치를 했다

철웅이법 통과로 이어져서

학교앞30km운행은 수용소로 보내고 철웅이 유족은 경비단이 지키기로 특수부대 철웅이 유족 경비단이 창설되었다

다른 나라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철웅유족 : 철웅이법을 만들어주십쇼

국회의원 : 나를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다음날

국회

강제퇴거 : 국회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국회의원 : 법은 민식이법처럼 복수의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결과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자 철웅유족은 몰락을 걱정하여 경비대에 기관총, 장갑차를 도입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특무실장z는 철웅유족을 감시하고 있던 정보기관의 통보를 받고 국가보안국의 허가를 얻어 즉각 진압에 나섰다

특무실장 z : 철웅아, 내가 보내는 선물이다. 저승에서 느금마와 사이좋게 지내렴

특무실장 z가 쏜 특수탄에 철웅유족이 타고 있던 장갑차가 파괴되었다





(스크)문호의 사육실장

일본의 대문호 미시마 아키오가 한국에 와서 강연을 한다

수도근위사단에서 한다고 한다.

일본 노벨상 수상 작가가 한국에 와서 강연하는건 미시마 아키오가 두번째 인물이라고 한다

첫번째 인물은 오에 겐자부로라고 한다.

노벨상 수상작가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가 한국에서 강연을 했을때 한 청중이 힐난조로 물었다.

"당신이 원폭 피해에 대해서 쓰는 일은 일본이 피해자임을 강조하는 일이 아닌가?

일본이 원폭 투하를 당한 것은 당연한 일 아니었나?

오에는 조용히 대답했다

"글쎄요....그런데 한국인 피폭자들도 그렇게 말할까요?

박유하(朴裕河) 저서 반일 민족주의를 넘어서 제234페이지


미시마 아키오는 수도근위사단에서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강연을 했다

극동에 전체주의국가를 만들자

당신들의 목숨이라는 칩(판돈)을 나에게 걸어달라

이러자 장병들이 일제 호응하여 수도 서울에 쳐들어가기 시작했다

당황한 남한행정부는 일본에 연락했다

그러자 일본 외무성 관료들은 미시마 아키오의 집에 쳐들어가서 미시마 아키오의 사육실장 미도리를 공개학대생중계했다

일본최고학대사 다나카 토시오가 직접했다

미도리는 굴하지 않았지만 미시마 아키오는 경악하여 할복자살하고 장병들이 경악하여 반란은 쉽게 진압되었다


(스크) 딸배

딸배 철웅씨가 죽었다

고인은 생전에 세월호 침몰은 박근혜 정권이 안전을 소홀히했다면서

박근혜 퇴진을 부적으로 가지고 다니면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망상하여

결국 교통사고로 죽었다

동료 딸배들은 몹시 슬퍼하지만 사회의 홀대를 받아서 너무 안타까웠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게된다면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하여 관공서에 분향소설치, 광장에 추모시설을 설치해야했다

철웅은 유족이 없으니 수사권 기소권은 필요없었다

동료딸배들은 반란을 일으켜서 정부를 한번 전복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채 본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

일부 파벌은 여기에 반대하여 정부에서 요직을 일부 차지해야한다고 싸움을 벌이다가 살해당하고 시체는 암매장당했다

이 냄새를 받은 특무실장 z는 딸배살인사건을 추적하게 되고 딸배들이 보낸 암살요원 딸배3형제를 처치하고

딸배들의 반란은 좌절되지만 딸배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천대를 받아서 그렇다면서

자신들을 요직에 넣어달라고 하여 싸움은 끝나지만 자신들의 요직을 이용하여 각종 악용을 하자

특무실장이 나서서 그들을 불구로 만들거나 죽이고 감옥에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