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철웅이 법


철웅이는 어린이였는데 학교앞 10km 이상의 속도로 운전중이던 차에 치여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 사고는 엄청난 화제가 되어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고 전국 관공서에 분향소가 설치되었고 서울 광장에 추모시설이 세워졌고

국회에서는 철웅이법이라는 법률이 통과되었다

학교앞 시속 10km 이상 속도로 운전하면 형사처벌한다는 법률이었다

별개로 철웅의 유족을 경호하는 특수부대 제666경비단이 창설되었다

철웅이법으로 수많은 사람이 부작용을 겪자 상황이 나쁘게 되자

제666경비단은 철웅이 유족에게 반란을 권유하고 철웅이 유족은 그걸 받아들이고

장갑차, 기관총으로 무장한 제666경비단을 수도 서울로 보내서 정부를 전복,점령하려고 했으나

반란을 진압하러 나온 특무실장 z가 지휘장갑차량을 대전차포로 쏴서 타고있던 철웅이 유족은 몰살하고

반란은 진압, 철웅이법은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