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구속구까지 챙긴

여경눈나였지만..


형아의 야릇한 냄시를 참지못하고

격한 사랑을 나누는걸..

여경눈나는 눈앞에서 목격..

충격을 금치못하고..

바라볼수밖에 없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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