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챌린지 및 현물을 모두 정리했고


이에대한 근거를 제시하고자함


나는 fomc발표전 더 큰 하방을 봤었고 주황 서포트라인까지 내려꽂는 즉 45k에 근접한 하락이 나올거라 생각하고있었음


3구간에 걸쳐서 받으려 했지만 덜내려왔기에 2/3가량만 매수된 상태였고


자고일어나니 fomc 결과가 나오고 비트는 49.5k부근까지 올라갔다가 횡보하던 상태로 차트가 유지중이었음


동그란 체크 포인트를 보면 모든 추세가 정렬 후 상향 추세로 바뀌는 와중이었고


당연히 롱, 현물 모두 홀드했음


그런데 횡보하면서 물량터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고


내가 생각한 맥점에서 되려 음봉이 꽂히려는 휩쏘가 나오기 시작함


저기 체크한 부근에서 매도를 잡게 됐는데 *숏은 잡지않음


이 이유는 이번 상승파동이 이어지려면 적어도 52~53k 부근까지는 올라줬어야 한다 생각했기때문에


생각보다 적은 매수세, 연준에서 발표한 3월까지의 테이퍼링 종료, 3번의 금리 인상안을 보며


더 크게오를만한 이유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했었고 결과는 결국엔 올라갔던 부근의 상방값을 가게되었는데


시장에 유동성이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보일때는 나는 매매를 하지않는편이고


하게된다면 적은수량만 잡고 오래들고가지않는 스타일이기때문에 휴식한다는 게시물을 작성 했던 것


지금 뭐 각자 상황에따라 다르게 해석할 여지는 있고


나는 유동성부족으로인해 구간대 매물소화를 좀 더 할거라보여져서


굳이 스트레스받아가며 매매하지않는걸 선택했다.


이게 내 사고의 흐름이고 이번 챌린지와 포지션 종료의 근거임..


다들 성투하고 굳이 매매하자면 현재 알트변동성이 크니 그걸 먹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