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계의 비트코인이라 불리던 크립토펑크가 있었음



최초의 프로젝트 nft이자 pfp(10000개찍어내기) 크립토펑크


나는 이게 비트코인처럼 최초라는 상징성 때문에 얘가 시총 계속 1위일줄 알았는데



현재 시총1위인 bayc(ape의 모태nft)


작년 크립토펑크가 100이더일때 bayc는 17이더정도였는데

bayc의 커뮤니티와 실용성때문에 bayc는 결국 시총1위를 따내고말아(현재 109이더정도)




흑인 말처럼 이더가 꼭 연말 천만원 아니더라도,

해시드 강서준대표가 이더가 비트 시총 따라잡는다는 말처럼

언젠가 이더도 실용성(nft기축, dex기축, 보편화된 스마트컨트랙트) 때문에 시총 따라 잡을 수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