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차갤에 올려도 될까 생각은 해봤는데 본 뉴비 코인관련 갤은 차갤밖에 안하니 그냥 올려봄.

본 겜창인생 23년차 고인물로 얘기하자면 한계는 반드시 찾아오는 구조임.

간단하게 스테픈의 경제구조를 알아보면

솔라나로 신발을 구매 -> 달리기로 GST를 얻음 -> GST를 판매하여 수익을 올림.

gst는 usdc로 스왑이 가능하고 usdc는 솔라나로 스왑이 가능함.

여기서 GST 유통량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신발의 레벨업, 강화, 합성등에 gst를 소비하여 자체적으로 소각하는 시스템

인데.

걍 까놓고 얘기하면 메이플 메소 소모장치나 던파 골드 소모장치랑 똑같음. 말이 좋아 소각인거임.

gst가 외부세력의 펌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지만
결국 근본은 똑같음. 게임 머니임.

게임 머니는 결국 무제한적으로 발행되는 해당 게임의 통화임. 무제한 양적 완화 중이라는거임.

그걸 게임사는 강화에 드는 비용, 거래 수수료등 기타 다양하게 게임 머니를 소비하는 장치를 만들어 게임 재화에 대한 유통량 조절을 하고 있음.

그런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 머니는 가치가 점점 낮아지고 있지. 당장 매니아 들어가서 보면 됨.

스테픈도 이 전철을 똑같이 밟을꺼임.

고인물들이 많아질수록 유통량은 많아질꺼고 아무리 운영사가 조절을 한다고 해도 가격의 하락을 막는건 불가능함.

그게 가능했다면 현재 게임사들의 고충을 해결했다는건데 그걸 걔네들이 기존 RPG게임 구조로 해결했다?

솔직히 말이 안된다고 봄.

그러면 최대 발행 갯수가 존재한다면?

그럼 거기서부터는 ㄹㅇ 폰지사기 되는거임.

해서 본 뉴비는 스테판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스테판 하는 애들 까는건 절대 아님 일찍 들어갈 수록 뽕 뽑는 구조니까 걔네는 과감하게 투자한거고 투자대비 수익도 좋다고 생각함.

물론 틀릴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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