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하게 마음잡고
다시 그림 그리다가도 계속


'~라고 생각하는 나같은사람이 많을테니
나를 엿먹이려고 반대로 움직이지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어서 반대포지션타고

나중에야 원래생각이 맞았다는걸 알게되면 멘붕나고
반대로 탔는데 맞으면 또 그것대로 '이시발 이지랄날줄알았지'
하고 또 같은짓 반복하는데

머리가 식는걸 기다리는게 맞는걸가요
점점 시야가 좁아지고 다 구라신호 구라움직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