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무쓸모론과 노랑다래 세력썰을 아침에 쭉 훑어보고 저는 그만 정신을 잃어버렸읍니다...


거시경제는 등대 같은 거예요. 


시장이라는 바다에 나와서 등대를 보고 내 위치와 가고 싶은 목표지점을 가늠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거시경제만 보고 맴매하면 여러분의 개자는 맴매 당할 거애오.


반대로 차트만 보고 맴매하려면 경험이 많이 쌓여서 등대 없이도 항해를 할 수 있는 배테랑이어야 할 거예요.





맴매의 정답은 차트에 있어요. 


등대가 있어도 배를 운전하는 건 자기 자신이니까요. 


배의 계기판을 보고 목표한 지점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판단하는 것처럼 매매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차트에 있는 캔들과 거래량, 그리고 둘을 보기 좋게 만든 이평선같은 보조지표를 보고 자기가 생각한 목표가로 가는 거예요. 


캔들과 거래량을 기본으로 보는 거는 거래량은 시장의 심리를 보여주고, 


캔들은 매수 거래와 매도 거래 사이의 가격 흥정을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들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모두 차트를 보고 맴매하도록 하시길 바라요~


거시경제는 참고만♡








정신병동에 있으니까 모두 헛소리예요~

그리고 오늘의 뉴스는 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