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갖고 회귀
용돈받아서 피시방 가면 원래 게임을 했겠지만 그 시간에 채굴을 하며 학교 컴퓨터실 갈때조차 비트코인을 채굴.
비트코인 2만개 채굴 ,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물량매집하며
2013년 . 중학교 진학 포기 및 가족 설득 후 새집마련자금으로 주식투자 전업 진입.
2017년. 대망의 비트코인 첫 대상승의 서막. 2500억으로 마무리. 그리고 비트멕스 공매도 진입
여기까지가 일단 초입부고
중반부부턴 펀디엑스 미리 선매집해서 펀디 10원갈때 펀디세력 상대로 매크로 프로그램 짜서 1초만에 천억 매도폭탄을 날려서 터트려버리는 명장면과
69k에서 거의 풀시드 숏갈겨서 비트코인의 하락을 시장가 익절빔으로 시장의 몰락을 지켜내는 후반부 하이라이트도 있고 히로인은 선물거래로 10억의 빚을 진 증권사 엘리트 S+급 미모와 몸매를 가진 그녀를 구원해내어 백년해로 하는거임
초6이 가족설득에서 사람들 좀 하차할지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미리 예언해두는걸로 개연성을 잡을ㄲ
솔직히 예언 한번이 먹히겟나 싶을 정도지 않나... 그래서 아예 현물을 결과물로 보여준다던지 대리인이 있다던지 그런 전개가 많지 예언 전개는 독자들끼리도 워낙 말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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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좆구데기 컴퓨터로도 비트코인 하루에 50개씩 채굴 가능했어
그리고 그 히로인은 도박 못 끊고 차붕이 전재산 숏치다 청산 당하고 함께 한강 입수하는걸로 마무리하면 완벽할듯 - dc App
씨발련아 안돼 결국 대한민국 10조클럽으로 마무리해야함
이런게 요즘 잘팔림? - dc App
너가 1등고래될건데 시장은 똑같이 가나보네 - dc App
요즘 소설 잘 몰라서 그런데 주인공한테 위기란게 없음?
모든걸 완벽히 기억하는건 아니라 위기를 좀 겪을 예정
중간중간에 왜 쿨뷰티미녀와 스섹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