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개인 의견.
인과 관계도 안 맞고 그에 따른 주장도 틀린 의견일 수 있음
저번 글처럼 미국의 리세션 가능성이 조금씩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왜 증시는 오르냐?
경기침체니까 연준이 돈 풀어 주겠지?의 낙관론.
대호항-
* 개인적인 의견으론, 저 낙관론이 구조적으로 잘못된 생각이고
그렇다는걸 모두가 알아차릴때, 바닥이 나올거라고 생각함.
물론, 진짜 심각한 수준의 침체로 확장된다면, 연준이 무시할 순 없다고 생각. "디플레 환경에서의 경기침체"가 보인다면, 연준이 다시 힘을 쓸 가능성이 높음.
** 간단하게 말해선, 아직 바닥이 나오지 않았다는 생각.
상승이 언제까지 이어질진 몰?루, 올라가더라도 최소 한번의 딥이 남아있을 가능성에 대해 대비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그 하락이 비트&이더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거냐?
= 증시와 커플링 정도에 따라 정해질것.
개목줄이 헐거워지면 독자적인 움직임을 보여줄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음.
경기침체론은 주요 소매기업들의 재고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제기된 것. 그러나 당장은 경기침체를 이야기하기엔 실업률 데이터 너무좋음. 일단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재고데이터 추이를 봐야한다는 의견도있음. 이미 소매기업들이 발주관리에 들어간 상태이기때문.
그 실업률 데이터가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어서 든 생각이다애요.
고용지표들이 조금씩 안좋게 나오는것들이 있고, 기업조사와 가계조사의 결과값 차이에 주목하는 기사를 봤어요. 물론 저도 아직은 미국은 튼튼하다고 생각해요. 연준이 저렇게 배짱을 부릴 수 있는 이유가 그만큼 자기들의 경제가 탄탄하다고 믿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렇기에 1의 주장처럼, 연준이 해결해주지 않는다는걸 모두가 받아들일 때, 자산군의 가격이 가장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실물은 튼튼함에도, 사람들이 유동성만 보고 자산을 내다 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팔로업 꾸준히하면서 경기침체 가능성도 열어놓고 생각해야겠죠 ㅇㅅㅇ 제가 언뜻본 기사론 내년 상반기쯤에 경기침체를 점치던 사람들이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