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결론은 '없어도 된다'예요.
지지/저항 이용한 다이버전스 - EMA(추세판단) 순으로 승률 높고, 그나마 1시간봉 이상 MACD가 가짜신호 좀 거르면 승률 높고.
나머지는 가짜신호 거를 방법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다 때려치고 지지/저항+다이버로 돌아가려고요.

돈키안?돈치안 채널 그거 터틀 트레이딩에서 썼다고 관심 많은데 백테스팅 해보면 연속 손실도 심심찮게 나와요. 결국 가짜신호를 걸러야 되는데 그러면 일목 기준선 돌파나 이평 돌파 매매랑 다를 거 없어요. 본능적으로 횡보장과 추세장을 구분할 수 있으면 채널매매-돌파매매 전환으로 다 먹을 수 있긴 한 데 그러면 보조지표가 필요 없는 사람이니 패스~

저녁에는 따로 뉴스 없고 갤질이나 할 듯 해요. 구매관리자지수는 보기도 해석하기도 쉬우니까요.
백테스팅도 끝났으니 다음 주부터는 뉴스도 점심 전에 올라올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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