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https://cryptohayes.medium.com/excalibur-44b2822dc4e6
전문은 링크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에 기반한 에세이예요.
국채수익률곡선(YCC) 조작과 관련한 예시는 뺐어요.
그러므로 허황되게 들릴 수 있지만 양적완화 재개 시나리오의 하나로 염두에 두시면 될 거 같아요.
잔다르크
- EU는 부채문제를 가진 회원국이 EU를 탈퇴하고 기술적 디폴트를 취하는 걸 막으려 함
- EU는 막대한 양의 채권 구매자를 즉시 찾아야 함
- EU 경제의 펀더멘탈 때문에 어려움
- 유럽중앙은행(ECB)은 부채에 취약한 국가의 채권을 매수함으로써 채권 스프레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지만 여력이 없음
- 유일한 채권매수자인 ECB가 매수할 경우 양적완화가 됨
- 어케해요?
스크루지는 무엇을 할까?
- 연준이 매수해 줄 수 있지 않을까?
-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싸우고 있음
- 연준이 미국의 동맹국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1. 달러를 찍어서 일본과 EU 국채를 매입
2.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과 기준금리 인하
- 간단한 조작을 통해 연준의 총 대차대조표는 증가시키지만 QT프로그램의 규모 축소를 달성할 수 있음
- 이는 달러 약세를 통해 미국에도 이익이고 동맹국에게도 이익임
- 자본이 흘러나오면 위험자산 쪽에 자금이 몰릴 것임
- 11월 중간선거 시즌에 CPI가 절정에 이를 것이지만 상승속도가 낮아짐으로써 연준은 승리했다고 자신할 것
- 이를 기점으로 전체 유동성이 대형기술주를 시작으로 위험자산으로 몰릴 것
-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관심을 갖는 것을 유동성의 변화 조건
-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늘리면 유동성이 더욱 증가할 것
어쩌구 저쩌구
좋아, 아서. 네 글은 좋은데 바닥은 어때?
- 비트코인은 18K에서 바닥을 구성했다고 생각
- 현재는 약세장 랠리
- 강세장이 시작하기 전 다시 바닥을 시험할 것으로 예상
여-관으로 돌아와서
- 내가 이렇게 극단적인 예시를 든 것은 연준이 정말로 인플레이션과 싸우고 싶다면 당장이라도 기준금리를 9%로 올려야 하기 때문
- 그렇게 된다면 자산보유자들은 파산하겠지만 서민들은 구원받음
--------------소설-------------
(앞부분 생략)
인간의 뇌의 시냅스가 내가 움직인 것을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움직임으로 엑스칼리버를 휘둘러 파월 경, 레이디 라가르드, 쿠로다 *도노의 가슴에 'B'자를 새겼다.
*도노: 일본 영주(다이묘)의 존칭. ~님, ~공 정도로 번역됨.
"ARGHHHH!"그들은 고통으로 몸부림쳤다."이게 무슨 마법이야?"그들의 살은 뜨거운 철제 냄비에 담긴 기름진 베이컨 조각처럼 지글지글 끓고 말랐다.
너희는 내 이름과 내 주의 이름을 영원히 알게 될 것이다. 내 이름은 아서 왕이고, 내 칼은 엑스칼리버야, 그리고 나는 진정한 신 사토시를 섬기고 있어. 방금 Bitcoin의 "B"를 너희의 죄 많은 몸에 새겼다. Bitcoin은 당신의 매직머니 프린터로 작동하며, 당신이 더 많이 인쇄할수록 더 강해집니다. 당신은 두려움에 움츠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Bitcoin은 나의 신의 도구이며, 나의 주님께서는 배교자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으십니다."
3인방은 엑스칼리버의 아픈 물림에 피부가 여전히 타들어간 채 계속 몸부림쳤다.
"회개하세요!"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천둥이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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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공인 국제관계학의 이야기를 해볼게요. 왜 미국이 유럽연합을 도와야 할까요? 미국이 유럽에 영향력을 투사하기 쉬운 상태는 유럽이 분열되어 있을 때예요. 물론 경쟁자인 러시아나 중국도 마찬가지겠지만 NATO라는 미국 중심의 동맹체가 있기 때문에 미국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요. 그러므로 미국에게 유럽연합의 존재 여부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외교적 비용의 감소라는 부차적인 이익만 있을 뿐이에요. 따라서 미국이 동맹국 때문에 일본이나 유럽연합의 채권을 구매하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 이유가 있다면 강달러를 약화시키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달러인덱스가 100에 근접할 수록)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감수해야될 거예요.
결국 유럽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해서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국채를 매입하든 양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든 양자택일의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미국이 왜 다른 나라의 일에 신경을 써야하는지,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봐요. 중국도 여력이 없고, 러시아는 전쟁 중이에요. 누가 유럽의 국채를 사줄까요?
개인적으로 이 에세이는 일종의 풍자면서 미국의 통화정책은 미국의 동맹국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썼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정보가 활발히 공유되는 이 시대에 저런 눈속임이 통할 거라고는 짐작조차 가지 않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요~ 성투~
영국 조땐건가요..? 이미 조땐거같긴한데..
먼저 영국은 유럽연합이 아니에요. 1분기에 이미 많이 내려가서 영국은 이미 망하기 일보직전인데 어떻게 6월하고 7월 경제지표는 인플레이션을 제외하고는 괜찮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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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나래는 냥냥 냥냥해 - dc App
섹시하다.. - dc App
흑인 씨발련아 저번에는 24가 바닥이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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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it's time
당장 9로 올려!
많이 어렵네요..
가상의, 그러나 일어날 수도 있는 시나리오의 하나로 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퇴물 깜둥이보다 누렁다래가 백배낫지
오늘도 감사!!
지금까지 연준의 스탠스와는 상반되는 의견이라 생각이 들어서, 조금 의아하네요.
노랑다래가 다래임임? - dc App
이글이었구나 뭐 유럽부채 문제 없었어도 슬금슬금 양적완화 소리가 나오던거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봄 흑형 생각보다 더 머리 좋네
양적완화 소리가 월가에서 나와서 글쎄요... 정부, 연준, 각 지방 연은, 경제학 연구소, 경제학자 중에 양적완화 이야기를 한 사람을 본 적은 없는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11월 중간선거 생각하면 양적완화는 몰라도 극단적으로 올해 내 금리인하는 한번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 바이든 지지율보면 분명히 승부수 하나는 던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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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