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시대에 큰 돈을 번 아서 헤이즈는 그 돈 맛을 잊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투자은행의 ETF 가격조성자 등 여러 역할을 맡으며 그들의 힘 역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양적완화를 통해 무지성 매수 시대가 오지 않으면 자기보다 더 큰 고래(골드만, JP모건 등 새로운 거대 고래)한테 잡아먹힐 거를 아니까 저러는 게 아닐까요.


세일러같은 HODLER들은 그저 거대 가격조성자들의 등에 탔을 뿐 스스로는 가격을 조성하지 못 하죠. 


이미 미국 투자은행의 암호화폐 거래에 관련한 법안도 입법 예정이에요. 


비트코인의 미래는 이미 나스닥 선물 X3을 예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아서 헤이즈도 돈을 벌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어지기 때문에 양적완화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거라고 봐요.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통화긴축 계획대로라면 결국 경기침체를 일시적이든 장기적이든 겪고 지나가야 하는데 민주주의의 특성상 정치인들에게 이 선택지는 달갑지 않은 선택지라는 거예요. 아서 헤이즈는 거기에 희망을 걸고 있는 거 같네요.





24K 바닥, 18K 바닥, 그 다음은?

이제 플좌의 7K가면 "오래된 고래들도 항복했다. 이제 진짜 바닥이다!"라고 하겠지요? 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