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시대에 큰 돈을 번 아서 헤이즈는 그 돈 맛을 잊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투자은행의 ETF 가격조성자 등 여러 역할을 맡으며 그들의 힘 역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양적완화를 통해 무지성 매수 시대가 오지 않으면 자기보다 더 큰 고래(골드만, JP모건 등 새로운 거대 고래)한테 잡아먹힐 거를 아니까 저러는 게 아닐까요.
세일러같은 HODLER들은 그저 거대 가격조성자들의 등에 탔을 뿐 스스로는 가격을 조성하지 못 하죠.
이미 미국 투자은행의 암호화폐 거래에 관련한 법안도 입법 예정이에요.
비트코인의 미래는 이미 나스닥 선물 X3을 예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아서 헤이즈도 돈을 벌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어지기 때문에 양적완화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거라고 봐요.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통화긴축 계획대로라면 결국 경기침체를 일시적이든 장기적이든 겪고 지나가야 하는데 민주주의의 특성상 정치인들에게 이 선택지는 달갑지 않은 선택지라는 거예요. 아서 헤이즈는 거기에 희망을 걸고 있는 거 같네요.
24K 바닥, 18K 바닥, 그 다음은?
이제 플좌의 7K가면 "오래된 고래들도 항복했다. 이제 진짜 바닥이다!"라고 하겠지요? 저 사람은?
누렁다래는 언제 잃어요? 왜 맨날 벌어요?
7k가면 그걸 화폐로 인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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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다래님의투자명령에따라200배풀숏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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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짤 볼때마다 뿌듯하노
고래지만 더 거대한 고래가 되고 싶어하는 테크트리
결국 흑인도 자기 지식 안에서만 노는 그런건가
결국 사람은 지식에 자기 경험을 보태서 주관을 만드니까요. 학자가 아닌 이상에야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역시 수십억 트레이더 노랑다랴 - dc App
가짜뉴스~
짤 왜이리 많아용
잡담용 하나, 정신병동 하나는 좋아해킨드님이, 뉴스용 타이포그래피는 케뱅님이 주셨어요
그림대고수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