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오늘도 롱홀딩인데


미실현 pnl이 생겼다가 사라지니 좀 ㅈ같네


그래도 롱홀딩




1000불 급락이 작은건 아닌데


이평 정배열은 거의 완성됐고(무지개)


1주일 이평(노란선)에 대롱대롱 매달려있음


어젠가 그저께 쓴 오늘의 매매계획에서


"상승장에서도 1주일 이평 리테스트하는 조정은 자주 나오고, 노란 선 터치도 못하고 올라가는 거 보면 여전히 매수가 매우 강하다"라고 썼었는데


지금 노란선을 터치한 상태임.


길게 스윙하는 입장에선 롱 정리할 위치도 아니고 숏잡을 위치도 아님.


이틀전 전저점을 갱신한 것도 아니고, 여기서 롱 정리할거면 그저께 정리했겠지.


대가리가 깨져도 롱으로 깨지겠다는 뜻


상방채널은 의미가 없다. 걍 계속 차트에 맞게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하고 있음. 애초에 롱친 근거가 채널이 아니었으니.




5분봉


근데 4시간 봉과는 별개로 600불 급락 후 제자리 횡보, 말라붙은 거래량은 계단식 하락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심하게 주고 있다


솔직히 아 ㅈ된거 같다는 생각 절반 그래도 더 두고볼 자리라는 생각이 절반 마음이 복잡하다


또 꼴아박아도 할말이 없긴 해








다시 위의 4시간봉과 내 포지션


2주 이평, 4주 이평(초록선, 파란선)이 21.8k에 걸쳐있고, 내가 넥라인이라 생각한 부근이 21.6k정도임


여기가 다 깔끔하게 깨지면 수익 다 날리고 1.5만불정도 손실이더라.


걍 그정도 각오하고 롱 홀딩하려고.


애미 시발...ㅈ같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