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맞지 않는 하이힐을 신고 지가 공주인것마냥 깝쳐대는 이더리움을 무자비하게 윤간하여 개처럼 따먹고싶다 더 이상 상승하고 싶어 하지 않고 추락하기만을 원하는 이더리움을 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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