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평단가는 21160 (전체 시드 x2.7)
아직은 유의미한 롱추세
네모 박스가 종가로 깨진다면, 손절
포지션 중 일부 익절 했음.
22123에서 10%정도 익절함. 그래서 2.7배율인 것.
유의미한 저항선은 22400 정도.
깨준다면 기대가능.
하단 지지선은 밑에 세 곳 강력함.
기본적으로 롱은 걸어볼만한 도박이고, 숏은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는 주의라.
지금은 롱에 거는 도박 혹은 안전한 숏 1~2배율 정도를 가져갈 것 같음.
[기본적 분석]
금리 인상은 저 확률..
100bp 인상이 된다면, 쇼크
굉장히 하락.
75bp면 불확실성 해소.
그런데 대부분 75bp를 예상하고 있기에, 딱히 큰 파장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함.
끝날 생각이 없는 러시아 전쟁.
일단은 끝나기면 증시가 살아날 것은 확정적..
우크라이나는 자기 나라는 잘 돌아가는 중이라고 하지만, 딱히..
공급망 회복이 가장 중요한 상황.
이 와중에 러시아 제재, 유가 제한 얘기는 이해가 잘 안 감..
경제는 중요한데, 러시아 패권은 견제해야겠고..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는데, 미국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결과는 일단 빨리 전쟁을 끝내서
보이는 위협인 러시아를 잠재우고, 공급망도 회복시키는 것.
미국의 입지도 굳건해지며, 경제도 좋아지는 방법이
없음.
그래서, 미국이 둘 중 하나를 선택했어야하는데
이미 애매한 스탠스를 취해줬고, 아직도 애매함.
직접적인 개입 혹은 무관심일텐데
지금 현재는 전쟁에 대해서는 무관심, 경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있어서.
물이 새는 항아리에서 새는 물을 손으로 받아서 항아리에 다시 집어넣는 꼴임.
즉슨, 지금의 스탠스가 바뀌려면 러시아나 다른 국가에서 큰 사건이 터져줘야지만
미국의 스탠스가 바뀌고, 바뀔 명분이 있을텐데
지금으로써는 없음.
큰 관점에서는 지금은 횡보할 확률이 높지만, 아직은 도화선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
무언가가 도화선에 불만 붙여준다면 증시가 위던, 아래건 터져준다고 생각하는 중.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전세계적인 이슈들을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명분이 있어야지 미국이 움직일텐데, 명분이 아예 없음.
이대로라면, 정말 금리만 주구장창 올리는 상황이 될꺼임..
75 25 25 25 이런 식으로..
공급망이 엉망이니 인플레이션을 컨트롤하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금리 인상을 하는 중..
공급이 안 되는데, 화폐를 통제하는게 맞는 일은 아니라고 봄.
하지만, 공급망에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는 한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봄.
이 최선의 선택이 지속되며, 공급망을 이전처럼 완벽히 돌리지는 못해도
조금씩 회복시키려고 하고있고, 그런 이유로 원유 재고량도 유심히 보는 중.
제조업 지수 쪽도 바라보는 게 좋은 선택
또 찾아볼만한건 고용쪽 지표
고용은 굉장히 후행적인 지표니 감안하는게 좋음.
개인적으로 이미 시장에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함.
혹은, 아직 진짜 카운터펀치가 안 날아왔거나.
오늘은 여기까지
친절한 설명글 좋아요오오오